메뉴 건너뛰기

같은 마음 · 같은 열정 · 같은 비전
선교를 위하여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전국여선교회연합회 nnkumw.org
logo 이성은 회장이 회원들에게 보내는 편지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인류에게 닥쳐온 여러 가지 재앙 중에 특별히 전염병은 수없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해 왔습니다. 그런 가운데도 인류의 역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 지금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지금 닥친 COVID-19 도 현재 우리에게 꽉 막힌 장벽 같지만, 이것 또한 역시 지나갈 것입니다. 

전 세계가 혼란과 고통을 겪고 있는 이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주님의 도와주심을 간절히 바라며 소망을 가지고 주님이 주실 새날을 기대해야 합니다. 이러한 위로와 소망을 우리 이웃들에게 전합시다. 그리고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서 나섭시다.

온전케 하시는 주님만 바라보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해 나갑시다.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능력 주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모든 고난을 이겨내십시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빌립보서 4장 13절). 

전국에 계신 한인여선교회 회원들이 다 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하기를 소망합니다.

(글: 이성은 장로, 한인여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The letter from president 

There have been various disasters in the world threatening lives, among them being epidemics. 

Nonetheless, human life has continued under God’s master plan.  We are now in difficult times due to COVID-19, feeling like there is no way out. Yet, this too will pass. 

We are worrying and praying inside the dark; God will lead us into the light of new history–His new story. 

Let’s give out comfort and hope to our neighbors.  We will do our part in fulfilling the Lord’s work. Let us not be discouraged.  “I can do all things in Christ who strengthens me” Philippians 4:13.
Prayer is the key. Stay safe and healthy.
(Written by Grace Pyen, President of NNKUMw)

logo 기독교인들이 대처한 세계적인 전염병들

사진으로 보는 전국훈련

우리는 현재 전혀 경험해 보지못한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였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들의 일상의 생활을 너무도 크게 바꾸어 놓았고 정치, 경제, 문화적, 종교적으로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런 현실은 사순절을 보내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도 하나님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무기력한 존재인지를 인정하며 지금까지 삶을 돌아보며 속죄하는 시간이 되어야 할 것 같다.


인류역사에서 보면 네번이나 세계적인 전염병(Pandemics)의 경험이 있었다. 그때 교회는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어떻게 대처해 왔는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시대마다 사례를 살펴보면 그 당시 기독교인들이 죽음의 희생을 감수하며 용기를 가지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서 헌신한 모습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그대로 따른 제자도의 모습이었다.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내 자신이 병을 옮기는 당사자가 될수있기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 하는 현실 속에서 지난 역사에서 교회와 믿음의 선배들이 보여준 행동하는 신앙과 지혜가 지금 우리에게도 절실히 필요하다.

책 “기독교의 부흥”의 저자인 로드니 스타크(Rodney Stark)는 기독교의 성장 요인을 다양한 측면에서 살펴보았는데, 그 중 한 요인이 전염병이었다. 초기 기독교는 세상에서 주목을 받지 못한 소외되고 가난한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났는데 후에 어떻게 세상속에서 주목을 받고 부흥하게 되었는지를 알려면, 교회가 전염병에 어떻게 대처해 왔는지를 알아보아야 한다. 그래서 이 책에 언급된 4명의 인물들을 통해서 당시 상황과 결과에 대해서 요약을 하였다.


사진으로 보는 전국훈련1. 알렉산드리아의 주교 디오니시우스 (Dionysius)
주후 160년(2세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Marcus Aurelius)가 로마 제국을 통치하던 시절, 전염병(천연두)이 발생하여 약 15년간 25% - 35% 사람들이 죽음을 당하였다. 당시 기독교 인구는 4만5천명이었고, 전체 인구의 0.08%에 불과했다. 이 미약한 숫자에도 불구하고, 전염병 확산에 대한 교회의 대처는 세상의 칭송과 커다란 호응을 얻어내었다.
당시 알렉산드리아의 주교였던 디오니시우스는 이러한 보고서를 남겼다.
“그리스도인이 된 우리 형제 중 대부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끝없는 사랑과 성실로 자신의 몸을 사리지 않고 다른 이들만 생각하며 큰 위험을 무릅쓰고 이웃들의 온갖 필요를 돌보았다. 그리고 많은 형제들이 아픈 사람들을 간호하고 치료하다가 감염되어 죽음을 맞이했다. 이렇듯 ‘타인을 살리기 위해 죽음을 끌어안는’ 그 모습은 마치 예수 그리스도와 흡사했는데, 이는 교회 밖에 있던 다른 이들과는 큰 대조를 이루었다. 그런데 이교도들의 모습은 완전 달랐다. 그들은 누군가 병들어 아프기 시작하면 멀리 떠났으며, 가장 가까운 친구로부터 도망쳤다.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지 몰라 어디에도 관여하지 않거나 누구와도 사귀려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이 이렇게 모든 방법을 동원해 주의를 기울였으나, 죽음을 피해 달아나기는 쉽지 않았다.” (출처” 유세비우스 교회사 7권22장)
전염병은 우리 모두가 죽음을 피할 수 없으며 인간은 약하고 무력한 존재라는 것을 알려 준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염병은 문화와 종교를 뛰어 넘어서 그리스도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를 우리에게 제공해 준다. 2세기 당시 교회는 그러한 모습을 세상에 보여 주어 세상 사람들의 칭찬을 얻고, 그들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사진으로 보는 전국훈련2. 카르타고의 주교 키프리안 (Cyprian)
주후 251년 기독교의 인구는 120만 명에 조금 못 미쳤는데, 이는 제국의 1.9% 에 해당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전염병이 발생(홍역)하여 교회의 앞길을 막았다. 사망율이 높아서 이탈리아의 여러 마을이 버려졌고 로마의 군대와 기간 시설들은 전반적으로 쇠퇴했다. 바로 이 시련의 한복판에서 또 다시 기독교인들이 일어나 빛을 발하였다.
카르타고의 주교 키프리안은 이렇게 기록하였다. “ 이 무섭고 치명적인 유행성 전염병이 우리 가운데서 정의로운 사람들을 찾아내고, 인간의 마음이 어떤지를 드러내니 이 얼마나 시기적절하고 필요한 일인지 모른다. 건강한 사람이 아픈 사람들을 돌보는 일이든지, 동족간에 서로를 신실하게 사랑하는 일이든… 의사가 환자를 버리지 않고 돌보는 일들에서 볼 수 있듯이.”
전염병은 우리의 내면을 들어내주었다. 우리 안에 자기만 보호하려는 육신적인 마음이 있든지, 아니면 자기를 희생하려는 성령의 마음이 있는지를 드러내 준다. 3세기에 발생한 전염병은 교회 안에서 성령에 이끌려 주님을 따라 걸어가신 그 길을 따르려는 기독교인들을 세상에 드러내었다.
그당시 10% 사망율을 보였는데 기독교인들은 일반인들보다 휠씬 사망율이 낮았다. 기독교인들은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고 환자를 돌보았기에 감염될 위험이 높았지만, 환자들의 입장에선 생존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결과를 낳았다. 전염병이 휩쓸고 지나갔지만 기독교인들은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고 자신을 내어주므로 더 풍성한 생명을 누렸고 결과적으로 영향력을 끼치는 사회의 일원이 되어 더욱 많은 수가 생존하였다. 그리고 기독교인들은 전염병에서 회복력도 강했는데, 그 이유는 죽음 앞에서 확고한 소망을 지녔기 때문이다. 교회 공동체로서도 더 강해져서 각자가 직면한 고통을 통해 서로에 대한 돌봄과 사랑으로 하나되어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었다. 그 결과 주후 300년경에 기독교인들이 6백만 명이 되었다.


사진으로 보는 전국훈련3. 비텐베르크의 마틴 루터 (Martin Luther)
14세기부터 흑사병이 유럽을 집어 삼키기 시작했다. 불과 5년 만에 유럽 인구 절반이 사라졌고, 그중 도시 지역은 감염 상태가 더 심각해졌다. 이러한 전염병은 반복적으로 발생했는데, 1527년 비텐베르크를 강타했다. 이때 많은 사람들이 도망을 갔으나 루터와 임신 중이었던 그의 아내 카타리나는 남아서 환자를 돌보았다.
루터는 마태복음 25장 41절-46절을 자신들의 지침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존중해야 한다. ‘내가 병들었을 때에 너희가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이 본문에 따르면,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누구도 고통 중에 있는 다른 사람을 버릴 수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그 사람이 도움을 받고자 할 때 기꺼이 그들을 돕고 거들어 줘야 할 책임을 안고 있다.”
루터는 환자들을 두고 도망가는 사람들에 대해서 자신의 신념을 언급한 편지를 남겼다.
“이제 우리와 몇몇 집사들만 남았으나, 예수 그리스도 역시 우리와 함께 계시므로 우리만 남았다고 해선 안 되겠지요. 저 옛 뱀, 살인자, 죄악의 장본인인 사탄과의 싸움에서 그리스도는 반드시 승리하실 것입니다. 그분의 발꿈치를 저가 얼마나 상하게 하였던 말입니다. 다만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기를 바라며…” (1527년 8월19일 자 편지)
루터는 사탄과 그리스도가 뚜렷이 대조되고 있는데, 사탄은 처음부터 살인자이며(창세기 3:15), 전염병 배후에 있는 자로 인식되고 있다. 반면에 그리스도는 훨씬 더 강력한 분으로 아픈 자들과 그들을 돌보는 이들 가운데 계시며, 사탄과의 싸움에서 교회가 이겨 마침내 쟁취할 승리 가운데 계신다고 믿었다. 루터와 부인 카타리나는 전염병의 극심한 시련 속에서도 살아남아 그리스도의 본을 보여 주었다.

 

사진으로 보는 전국훈련4. 런던의 찰스 스펄전 목사 (Rev. Charles Spurgeon)
런던은1850년 대까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부유한 도시였으며 인구도 2백만 명을 넘었다. 그런데 1854년에 콜레라가 발생하여 런던 시민들이 공포에 쌓여있었다.
당시 스무살 이었던 찰스 스펄전은 뉴파크스트리트교회(New Park Street Chapel)의 목사로 부름을 받아 영국의 수도로 가게 되었다. 훗날 그는 당시의 전염병으로 인해 자기 자신과 런던이라는 도시를 알게되는 중요한 모멘트가 되었다고 회고하였다.
“우리의 마음이 민감하게 각성되는 때가 있다. 바로 죽음이 도처에 널려 있을 때이다. 내가 처음으로 런던에 왔을 때, 얼마나 깊은 절망 속에서 사람들이 복음에 귀를 기울였는지 떠오른다. 콜레라가 무서울 정도로 기승을 부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시절에는 가볍게 조소하며 설교를 듣는 이가 거의 없었다.”
스펄전은 당시 전염병이 수많은 이들을 휘몰아쳐 유일한 반석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찾아 도망치게 만드는 폭풍이라고 생각했다.

 

* 현재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1) 과거에는 환자를 직접 방문하여 돌보는 것이 사랑을 실천하는 길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사랑하는 대상에게 병을 옮기는 것보다 자가 격리,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시하는 것이 사랑을 실천하는 최선의 방법일 수도 있다.
(2) 인간은 육신이 연약하고,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영생과 부활을 약속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해결자이심을 고백하며 고통받는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자.
(3) 인종, 빈부의 격차, 종교와 문화를 넘어서 영혼을 사랑하는 주님의 마음으로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에게 기도와 물질로서 사랑을 나누는 일을 실천해 보자.

(편집: 김명래 총무,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 본 글은 www.thegospelcoalition.org TGC 코리아와 아멘넷 신문에서 내용을 발췌, 요약하였다.)

 

 

 

Past Pandemics Dealt by Christians / Christians’ Response to Pandemics in the Past

Today we face a difficult, unprecedented situation. COVID-19 has changed our lives in drastic ways, affecting our politics, economy, culture, and religion. As Christians going through Lent, this reality must become a time of repentance, reflecting on our lives and realizing the weakness of man in the face of God.

Throughout the history of mankind, there have been four pandemics. This article seeks to explore how the church had acted to those calamities through faith in Christ. Examining the instances from each period, Christians’ brazen and courageous sacrifice for the needy–even risking death–truly reflects the image of a Christ-like disciple.

In today’s reality, in which practicing social distancing is required to avoid spreading the virus to others, we desperately need the faith and wisdom shown by past churches and seniors of faith.

Rodney Stark, author of “The Rise of Christianity: How Did the Obscure, Marginal, Jesus Movement Become the Dominant Religious Force in the Western World in a Few Centuries?” examined the factors behind the rise of Christianity from various perspectives, and one of the factors was a pandemic. Early Christianity arose in the midst of abandoned and poor peoples, but to know how it got recognized and revived later on, we need to know the church’s response to pandemics. Thus, the following presents a summary of past pandemic experiences through the lens of 4 individuals.

1. Alexandria’s bishop, Dionysius

In 160 A.D. (2nd century) during Marcus Aurelius’ reign of the Roman Empire, a smallpox disease outbreak killed 25-35% of the population for about 15 years. The number of Christians then was 45,000, only comprising 0.08% of the total population. Despite such a small proportion, the church’s response to the outbreak received great acclamation and response from the rest of the world.

Dionysius, who was then the bishop of Alexandria, left a report as follows:

“Most of our fellow brothers who became Christians followed Christ’s example, risking themselves in great danger for the sake of others with endless love and diligence, taking care of the various needs of their neighbors. And many brothers contracted the disease and died while treating and caring for the sick. Their act of ‘embracing death to save others’ resemble Christ, and this was in stark contrast with those outside of the church. With the heathens, it was quite otherwise. They deserted those who got sick and ran away even from their dearest friends. They did not take any part in interactions and stayed away from any chance of dying as far as possible. Yet, despite all their efforts and cautionary measures, it was not easy for them to escape death” (Source: Eusebius Book 7 Chapter 22).

Pandemics tell us that death is unavoidable for everyone, and that humans are mere weak, powerless beings. Such situations provide us an opportunity to reveal Christ’s unconditional love, reaching beyond culture or religion. Churches in the 2nd Century demonstrated this, was complemented by the world as well as brought people to receive Jesus Christ.

2. Cyprian, Carthage’s Bishop

In 251 A.D., Christians were numbered a little less than 1.2 million, accounting for 1.9% of the empire population. The measles outbreak caused a disruption to the church. The high mortality rate led to the abandonment of many Italian towns, and the Roman armies and facilities to a decline. Christians stood up again and shine their light again in the midst of this struggle.

Cyprian wrote, “This scary and lethal viral disease searches out people of justice and reveals the human heart…how timely and needed. As seen from the healthy taking care of the sick, faithfully loving one another, and doctors not giving up on their patients.”

A pandemic disclosed our innermost selves, whether there is a worldly heart wanting self-protection or heart of the Spirit willing to self-sacrifice. This 3rd century pandemic revealed Christians–led by the Spirit in the church, willing to walk the path of Christ–to the outside world.

The lethal rate then was 10%, but Christians suffered a much lesser rate than others. Christians had higher exposure as they showed love for neighbors and took care of the sick but ended up bearing higher survival rates for the patients. Because Christians gave themselves in, unafraid of death in the midst of the sweeping pandemic, they became part of the society’s influential members and more people survived as a result. Also, Christians saw higher restoration levels from the disease, since they had a strong hope at the face of death. The church community got stronger, uniting in care and love for another through each one’s struggles, and gave hope to others. As a result, at around 300 A.D., the number of Christians rose to 6 million.

3. Martin Luther of Wittenberg

Starting the 14th century, a great plague a.k.a. ‘Black Death’ swept across Europe, swallowing half of the European population in just 5 years. Cities especially went through serious infections. This plague recurred and hit Wittenberg in 1527. Many people escaped the town, but Luther and his then-pregnant wife remained and looked after the sick people.

This was because Luther abided in Matthew 25:41-46. “We have to follow Christ’s word. ‘I was sick, but you did not look after me.’ According to this passage, we are interconnected and we cannot desert someone in pain; in fact we have the responsibility to help that person when he or she is willing to receive aid.”

Luther left a letter describing his belief in regard to those who deserted the sick:

“Now we and a few deacons remain, but since Jesus Christ is with us, we cannot say we are left to ourselves. Christ will definitely win in the battles against Satan, the Serpent, Murderer, and source of evil. He will break its heel. Only pray for us…” (Letter from August 19, 1527).

Luther puts Satan and Christ in stark opposites, describing Satan as Murderer (Genesis 3:15) and the agent behind the pandemic. Yet Christ is a much more powerful one, being in midst of the sick and those looking after them, amidst the final victory when the church wins in the final battle against Satan. Luther and his wife Katharina survived through the pandemic’s difficult times and showed Christ’s example.

4. Rev. Charles Spurgeon, London

London, with more than 2 million population, was the wealthiest and most influential city in the world, up to the 1850s. In 1854, the cholera outbreak plagued the city and people of London.

Spurgeon was then 20 years old, called to serve New Park Street Chapel and moved to the country’s capital. He later reflected that the pandemic was an important moment getting to know himself and the city.

“There is a time when our hearts become most sensitive and committed; it is when death is around the corner. I remember when I first came to London, how people listened to the gospel in deep desperation due to the scary cholera. At that time, no one listened to the gospel lighthearted.”

Spurgeon thought that the pandemic was a storm sweeping people to run in search for Jesus Christ, the only Rock.

*What can we do today?

(1) Though it was regarded in the past that looking after patients in-person is the way to practice love, in current times practicing self-quarantine and social distancing may be the best way instead of contracting the disease to loved ones.
(2) Admit that mankind are weak beings, inescapable from death, confess that Jesus Christ who promised eternity and resurrection is our solution, and pray for the neighbors in suffering.
(3) Sharing love with our neighbors who need our help, with the heart of Christ whose love reaches far beyond ethnicity, socioeconomic status, religion, or culture.

(Edited by: Myungrae Lee, Executive Director of NNKUMw)

(The following article content was extracted & summarized from www.thegospelcoalition.org , TGC Korea, and Amen.net News).

logo 책 소개

식사에 대한 생각
지은이 : 비 윌슨
출판사: 어크로스
옛 어른들로부터 듣던 겨울의 끝자락에 밥 먹듯 굶던 보릿고개, 코흘리개 아이들의 얼굴에 영양부족으로 허옇게 뜨던 버짐 자국들... 이젠 이것을 기억하는 세대가 별로 없다.   사람들은 몸이 안 좋으면 ‘무엇을 먹어야 나아질까”를 묻고 연구한다.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을 타고 흘러들어오는 ‘먹방’ 속의 주인공들은 어떻게 하면 맛있게 먹는지 어떻게 하면 더 먹을 수 있는지를 마치 자신에게 있는 특급 비밀 인 것 마냥 앞을 다투어 알리고 있다.
현대인들은 건강을 챙기려 그토록 식단에 신경을 쓰는데 왜 자꾸 제대로 먹고 있다는 생각은 안 들고 무엇인가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게 될까?
어찌 보면 1990년대 중반까지 식품 회사의 성장은 소비자의 건강이 아니라 오직 시장 확장과 이익만을 챙겼을지도 모르겠다.
작가인 비 윌슨의 건강한 식사를 ‘물이 아닌 것을 물처럼 마시지 말자 ‘ ‘새로운 음식을 오래된 접시에 담아 먹자’ ‘유행에 뒤처진 입맛을 갖자’ 등의 전략을 통해서 현대인들에게 좀 더 똑똑한 음식 소비와 본인 스스로 의 식사 전략을 세워 과도하게 넘쳐나는 현대 식품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고 당부한다.

(글:김메리안 사모, 북조지아연합회, 전국연합회 독서프로그램위원장)

 

 

The Way We Eat Now
Author: Bee Wilson
Publisher: Ecros

Frequent starving periods in the winter cold, white dry patches on children’s faces due to lack of nutrition… These things are unheard of in today’s generation. People research ‘what to eat to get better’ for their health, ‘Mukbang’ entertainers on TV and internet compete for the most mouthwatering way to eat and eat the most amounts possible, as their top secrets for success.

People today make their best efforts on diet and meals for their health; yet, why do we never feel like we’re eating well, and instead feel like something’s lacking?

Perhaps the growth of food production companies up to the mid-1990s only focused on profit and market expansion–rather than their consumers’ health.

With tips like “don’t drink anything ‘like-water’ unless it is water,” “put new food on colorful old plates,” “acquire a non-trendy taste,” author Bee Wilson stresses that people need to escape from modern foods through a wiser consumption plan and eating habits.

(Written by Marian Kim, Reading Program Coordinator, NNKUMw)

logo 뼈 건강에 대해서

건강한 뼈를 유지하기
나이가 들어 뼈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음식 섭취를 잘해야 합니다. 운동과 함께 올바른 영양 섭취는 뼈 건강의 필수입니다. 오늘은 뼈와 필수 영양소에 관해 그리고 운동에 관해서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1) 비타민과 미네랄-칼슘, 비타민 D 그리고 마그네슘은 뼈 건강에 필수요소이며, 하루 권장량에 따라 섭취해야 합니다. 폐경 여성들은 하루 칼슘 권장량은 500mg, 비타민 D는 햇빛으로 쉽게 섭취가 되나, 피부암으로 인한 위험 때문에 음식 섭취가 권장됩니다.
2) 마그네슘은 녹색 채소, 씨 종류, 너트, 레굼, 곡식(GRAIN)과 아보카도에 많으며, 위장약 중에 Nexium, Prevacid, Aciphex, Protonix, Omeprazole과 같은 약을 드시는 분들은 마그네슘의 섭취가 줄어듭니다. 하루 권장량은 200-250mg입니다.
3) 단백질: 살코기 위주의 동물성 단백질은 (계란, 우유, Whey와 카세인)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되어있어서 양질의 단백질입니다. 이외의 식물성 단백질로는 완두콩, 템페, 두부, 검은콩 등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칼슘과 비타민 등은 보충제보다는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음식 섭취가 충분치 않을 경우에 보충제를 의사와 상의 후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많은 칼슘 복용은 몸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건강한 성인은 영양가 있는 식단으로 골고루 섭취해야 하며, 항상 영양가 라벨을 꼭 읽고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알고 운동하기
운동으로 얻는 혜택에는 근력이 강화되고, 발란스를 유지해주고, 골절의 위험을 줄여주며, 자세교정 그리고 통증을 감소시킵니다. 골다공증이 있으시다면, 골 손실을 막고, 본인에게 맞고 즐길 수 있는 운동을 권합니다.
1) 근육 강화 운동-아령과 넓은 고무밴드를 이용하거나 본인의 체중을 이용한 운동이 있으며 이 운동은 올바른 자세를 유지해주는 척추 근육에 좋습니다. 허리통증이 있으신 분들은 본인의 능력에 맞게 하셔야 합니다. 골다공증이 있으신 분들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올바른 자세와 테크닉이 손상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체중이 가해지는 에어로빅 운동- 체중이 가해짐으로 골밀도에 도움이 됩니다. 걷기, 춤추기, 가벼운 에어로빅, 일립티컬, 계단 오르기, 정원 가꾸기가 있으며, 이러한 운동들로 인해, 골 손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심혈관 질환에도 도움이 됩니다. 수영과 자전거 타기도 좋으나 이 두 가지는 체중을 이용한 운동이 아니므로 다른 운동에서 얻는 혜택은 적을지라도, 체중을 이용한 운동과 겸하시면 좋습니다.
3) 유연성 운동-신체의 관절을 움직여줌으로 근육을 강화합니다. 스트레칭은 근육을 활성화하는데 가장 좋은 운동이며 운동 전후 10분 정도 하시면 좋습니다. 과하지않고 천천히 해야 좋습니다.
4) 안정성과 균형에 도움이 되는 운동-골다공증이 있는경우 골절 예방은 매우 중요합니다. 안정되고 균형에 중점을 둔 운동은 낙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한쪽 다리로 서있기 등 Tai Chi와 같은 운동은 안정과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운동입니다.

 

골밀도가 낮은 사람들이 피해야 할 것들
1) 점프하기, 달리기, 조깅 등은 약해진 뼈에 골절을 일으킬 수있으니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구부리거나 비트는 자세는 좋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앉은 자세에서 발가락 터치하기, sit-up과 같은 운동은 척추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골프, 테니스, 볼링 그리고 몇몇 요가 포즈 같이 허리를 트는 운동을 할 때 유의하셔야 합니다.

(글: 조인나 권사, 전국연합회 문화부장, 비전교회)

 

 

 

To build strong and healthy bones

To build strong and healthy bones—and to keep them strong and healthy as you get older—you need to feed them well. The additional physical activity stimulates remodeling, and your bones need proper nutrition to support that process.
Let’s talk about the role of nutrients in bone health and what you can do to make sure you’re giving your bones the nutrients they need to help you perform your best.

1) Vitamins and minerals: Calcium, vitamin D and magnesium are the key nutrients for bone health that require special attention to ensure you meet your daily requirement. Premenopausal women-500 mg is probably enough to get her into a reasonable range. The easiest way to get vitamin D is through exposure to sunlight — but we don’t recommend that method due to the risk of skin cancer.
2) Magnesium is found in many foods such as green vegetables, seeds and nuts, legumes, whole grains and avocados. People who use proton pump inhibitors may have increased loss of magnesium in the urine and may benefit from a supplement (approximately 200–250 mg/day).
3) Protein: Protein in lean meats and other animal products, like eggs, milk, whey, and casein (proteins found in milk), is of a much higher quality than proteins from plants. Vegetables like Edamame, tempeh, tofu, black beans are good sources of protein.

Remember it’s better to get nutrients such as calcium and vitamin D from food instead of supplements. However, for those people who don’t normally get enough from their food, a supplement might be appropriate.
It’s important to talk to your doctor about taking supplements and to take them only as directed. Taking too much calcium from supplements can cause problems.
A healthy person eating a balanced diet typically will get most of what they need from food. Pay attention to nutritional labels to make the best choices for a healthy diet.

• Benefits of exercise
1) Strength training
Strength training includes the use of free weights, resistance bands or your own body weight to strengthen all major muscle groups, especially spinal muscles important for posture.
Resistance training should be tailored to your ability and tolerance, especially if you have pain. A physical therapist or personal trainer with experience working with people with osteoporosis can help you develop strength-training routines. Proper form and technique are crucial to prevent injury and get the most from your workout.

2) Weight-bearing aerobic activities
Weight-bearing aerobic activities involve doing aerobic exercise on your feet, with your bones supporting your weight. Examples include walking, dancing, low-impact aerobics, elliptical training machines, stair climbing and gardening.
These types of exercise work directly on the bones in your legs, hips and lower spine to slow mineral loss. They also provide cardiovascular benefits, which boost heart and circulatory system health.
Swimming and cycling have many benefits, but they don't provide the weight-bearing load your bones need to slow mineral loss. However, if you enjoy these activities, do them. Just be sure to also add weight-bearing activity as you're able.
3) Flexibility exercises
Moving your joints through their full range of motion helps you keep your muscles working well. Stretches are best performed after your muscles are warmed up — at the end of your exercise session, for example, or after a 10-minute warm-up. They should be done gently and slowly, to an adequate degree.
4) Stability and balance exercises
Fall prevention is especially important for people with osteoporosis. Stability and balance exercises help your muscles work together in a way that keeps you more stable and less likely to fall. Simple exercises such as standing on one leg or movement-based exercises such as tai chi can improve your stability and balance.

• Movements to avoid
If you have osteoporosis, don't do the following types of exercises:
1) High-impact exercises. Activities such as jumping, running or jogging can lead to fractures in weakened bones. Avoid jerky, rapid movements in general. Choose exercises with slow, controlled movements. If you're generally fit and strong despite having osteoporosis, however, you might be able to engage in somewhat higher-impact exercise than can someone who is frail.
2) Bending and twisting. Exercises in which you bend forward at the waist and twist your waist, such as touching your toes or doing sit-ups, can increase your risk of compression fractures in your spine if you have osteoporosis. Other activities that may require you to bend or twist forcefully at the waist are golf, tennis, bowling and some yoga poses.

(Reference)
1) [1] Tanner Stokes, Amy Hector, Robert Morton, Chris McGlory, & Stuart Phillips. (2018).
2) [2] American College of Sports Medicine Joint Position Statement. Nutrition and Athletic Performance.
3) [3] Committee to Review Dietary Reference Intakes for Vitamin D and Calcium, Food and Nutrition Board, Institute of Medicine.
4) Bone health: Exercise is a key component. The North American Menopause Society.
5) Rosen HN, et al. Overview of the management of osteoporosis in postmenopausal women.

(Written by Inna Cho, Cultural Affairs Coordinator of NNKUMw, Vision KUMC)

logo 지난달 기사 중에 정정합니다

 

 

 

2월호 전국연합회 임원수련회 기사중 도종환 님에서 안도현 님으로 정정합니다.

 

 

 

 

 

 

logo “함께하면 쉽습니다: $1,000 모금운동

 

1884, 오하이오 연회 리벤나 지방의 제일연합감리교회의 여선교회 회원이었던 루시디아 볼드윈은 어둠 속에 살던 한국 여성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88을 지정헌금하였습니다. 가족을 잃고 슬픔과 절망에 빠져 있던 볼드윈은 소망을 잃은 한국여성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남편의 재산을 정리하여 헌금하였습니다. 성경의 밀가루 반죽에 넣어진 누룩처럼, 한국여성을 향한 볼드윈의 헌신은 커다란 사랑이 되어 한국에 전해졌습니다.

1885, 한국으로 파송을 받은 감리교 여선교사 매리 스크랜튼은 이 헌금으로 이화학당을 시작하였습니다. 한국여성들이 중심이 되어 절망 뿐인 한국이 소망을 회복할 수 있도록 여성들을 교육하였으며 현재의 이화여자대학교로 발전하여 여전히 영향력 있는 수많은 여성리더를 길러내고 있습니다.

루시디아 볼드윈과 메리 스크랜튼의 선교열매인 우리 한인여선교회 회원들, 한인여선교회는 우리가 받은 사랑을  다시 전하고 있습니다.

1993, 시작된 한인여선교회는 지난 23년간 여선교회원을 세상을 변화시키는 지도자로 양육해 왔으며 2세 여성지도자 양성을 위해서도 힘써왔습니다. 그 결과 여러 여성 목회자, 미국 여선교회 본부 회장 및 이사,  연회 및 지방회 임원 등을 배출해 내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는 전국지도자훈련, 국외에서는 아시아 전도부인 사역을 실시하며 또 다른 선교의 열매를 맺어가고 있습니다.

한인여선교회는 여러분과 함께 또 다른 선교의 열매를 맺어가기를 소망합니다!

2016, 2년마다 실시되는 전국지도자훈련을 통해 한인여선교회 회원과 2세 여성들은 함께 모여 나누고 배우며 이 땅의 빛과 소금이 될 지도자로 성장합니다. 전국지도자훈련을 위해서는 매번 6만불의 비용이 필요합니다. 이 비용은 한인여선교회 회원 한 사람이 2년 동안 $1,000불을 헌금해준다면 가능합니다. 평신도 지도자로 훈련받은 여선교회 회원은, 1884년도의 우리처럼 어둠속에 살고 있는 전세계 여성과 아동,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되찾아 주는 제 2의 볼드윈, 메리 스크랜튼이 될 것입니다. 한인여선교회와 함께 우리의 헌신이 커다란 사랑으로 전해지는 선교의 새역사를 써보지 않으시겠습니까?


($,1,000 헌금 방법)

. 매달 $45 또는 1년에 $500을 2년동안 전국연합회에 우편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 전국연합회는 501C의 비영리기관으로 가입되어있어서 세금공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Check 발행은 NNKUMW, 주소는 NNKUMW 57-38 Cloverdale Blvd. Oakland Gardens, NY 11364

 

후원신청서 다운받기

자세한 문의는 김명래 총무 (mrkim81@gmail.com  /  914-473-7401 )에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김명래 전도사,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총무)

 

* 2020년도 후원자 명단; 박연옥 권사 (북가주연합회, 전국연합회 사회부장)

 

 

 

“Easier if we do it together: $1,000 fund raising for NNKUMw”

 


The National Network of the Korean United Methodist Women has held the leadership training every two year since 1993. The last event was held in September in Nashville, Tennessee. The leadership training was made possible by financial support of the Women’s Division and donations from KUMW members. Many leaders who received training are currently working as pastors, officers at the jurisdictional and conference level, and Women’s Division board of directors.  Many young Korean American women also participated in the training event.  


The NNKUMw is a mission fruit of the UMW. Its dramatic growth has a beautiful story behind the faith in action of one UMW unit.  In 1884, Lucidia Baldwin, a member of the Ohio Conference, gave the designated offering of $88.00 to be used to educate Korean women in Korea.   She was having a difficult time after deaths of her husband, daughter and grandson all at the same time when she heard about the plights of Korean women. She sold her husband’s property and gave the offering to the Ohio UMW Conference.  With this offering, the Woman’s Foreign Missionary Society of the Methodist Episcopal Church (North) was able to send Mary Scranton as its first woman missionary to Korea and started Ewha School for Girls in 1885. She can be compared with the woman in the Bible who made the bread with yeast and shared it with her neighbors.   We can say we are offspring’s of Mrs. Baldwin’s mission offering, so we owe her the debt of mission.


The members of the NNKUMw are learning, sharing, and growing together with the leadership training.  We are doing our best to bear another mission fruit by the national leadership training and the Bible Women’s Program abroad.   To be able to achieve our goals, the leadership training plays a vital role.


Since 2007, the  NNKUMw had the leadership training event without the support of the UMW National Office.   We need $60,000 for the 2017 national training event.  We need your help. If many members of the NNKUMw donate $1,000 over two years, the training event will be possible.


It is easier if we try together!

 

We can become another Mrs. Baldwin in spreading the good news of Christ to women, children and youth who are still living in the dark. We ask you to write a new chapter of mission history by enabling the national leadership training to be the tool to develop future leaders for Christ.


(Ways to donate $1,000 mission fund)

 

2020 $ 1,000 Fund Campaign supporters: Yeon Ok Park (Cal-Nevada Conference KUMw Network, Social Action coordinator for NNKUMw)
Monthly donation of $45 or yearly donation of $500 for 2 years
NNKUMw is 501c a non-profit organization registered with government. Your donation is tax deductible.
Send checks “Payable to NNKUMW, NNKUMw 57-38 Cloverdale Blvd., Oakland Gardens, New York 11364
For more information: e-mail to  mrkim81@gmail.com  or call 914- 473- 7401

 

Copyright © 2008 www.nnkumw.org National Network of Korean-American United Methodist women All rights reserved.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연락처 : 57-38 Cloverdale Blvd., Oakland Gardens, NY 11364 • 전화 : 914-473-7401 • members@nnkumw.org

발행인: 이성은 회장/김명래 총무/권오연 /한글교정-안영숙/영문번역-배예진/Web Master-김시춘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