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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선교회연합회 nnkumw.org
logo 유라시아 기독여성훈련

 

2018 년 유라시아 리더십훈련은 제게 처음으로 "예" 또는 "아니오" 이상의 언어를 알지 못하는 국가를 방문할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저는 놀러 간 게 아니라 스크랜턴 센터의 대표로, 또한 찬양 인도하는 사람으로서 많이 긴장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행하고 새로운 곳을 가는 것을 좋아해서, 불안함으로 위축되기보다는 그 경험에 대해 많이 설렜습니다.

저는 그곳에 갔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몰라서 최대한 완벽하게 준비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고, 한편으로는 NNKUMw 의 최고 지도자들과 함께 가는 거라서 덜 걱정되기도 했습니다. 그 지도자분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는지 볼 기회라서 그 분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눈을 크게 뜨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리더십 훈련 동안에 마가복음 12장 30-31절에 나오는 사랑과 평화에 대한 말씀들을 계속 생각했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리더십 훈련을 받는 여성들은 모두 열심히 배우고,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줄 준비가 되어있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미국)와 러시아의 관계가 완전히 평화롭지 않지만, 우리는 3일 동안 머물던 장소에서 모두 하나였습니다.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자매, 그리고 서로 사랑하는 한 가족이었습니다. 저는 참가자들과 함께하면서 진정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온 마음과 영혼, 그리고 온 힘을 다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걷는 것이 어려운 노년의 여성들이 그리스도에 관해 더 많이 알기를 원하면서 열심히 배우고, 기록하며, 밝은 미소로 노래를 부르고 찬양하는 모습이 저에게 축복이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그들처럼 온 마음과 영혼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고, 찾게 되기를 오직 희망하고 기도합니다. 저는 리더십 훈련에 참여한 42명의 여성들이 그 들의 삶 속에서 "소명과 함께 역사를 이끄는 여성"이라는 주제로 살아갈 것을 믿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함으로써 그들 자신만의 역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글: 김시영, 한국 스크랜턴 센터 인턴)

 

 

 

The Second Eurasia Leadership Training

The 2018 Eurasia Leadership Training was an opportunity where I could visit a country where I did not know how to say more than “yes” or “no” in the country's language for the first time. I was nervous especially as I am not going for leisure but to lead body worship as a representative of the Scranton Women’s Leadership Center. As I love to travel and explore new places, rather than being paralyzed with my nervousness, I was very excited for the experience. I honestly did not know what to expect so I made sure to prepare as best as I could. I also felt less nervous knowing that the top leaders of the NNKUMW were going with me and I knew that I had to go with my eyes wide open to learn all that I could, physically seeing them serve. 
Throughout the leadership training, I kept thinking about the words love, peace, and the verses in Mark 12:30-31,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and with all your strength.” And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There is no commandment greater than these.” The women at the leadership training were all so eager to learn and so ready to show love to one another. Although currently our countries may not be at complete peace with each other, in the place we studied and trained for 3 days, we were all one. 
We were all sisters in Christ - one big loving family. I was also able to think and reflect upon what it means to really do God's work with all my heart, soul, mind, and strength when I was with the participants of the leadership training. Seeing the older women that had a hard time even walking be so willing and excited to know more about Christ, taking notes about the different types ministries, or singing and following along to my body praises with bright smiles was such a blessing. I can only hope and pray that I can be like them, serving and seeking God with all my heart, soul, mind, and strength in the years to come. I strongly believe the 42 women who attended the leadership training will be living the theme of “Women who lead history with a calling” out in their lives, making their own history by loving and trusting in God.

(Written by Sea Kim , the Scranton center intern in Korea)

 

logo 유라시아 기독여성훈련

 

유라시아 기독 여성훈련을 다녀와서..

올해는 해외 선교를 나가지 않기로 결정을 하고 지난 1월 전국 임원 수련회 때 그렇게 의논이 되었고 각 훈련 리더들이 세워져서 다행이고 감사했다. 매년 해외 선교를 다녀온다는 것이 정말 큰 축복이고, 특권이기에 다른 임원들께도 기회를 나누기 원했던 이유가 가장 컸다. 물론 아시아 전도부인 사역(기독 여성훈련)의 지역 전체 책임을 맡아 선교를 가는 일은 총무님의 도움과 함께 많은 준비가 필요하고 돌아올 때까지 긴장을 할 수밖에 없고, 교회적으로 개인적으로 좀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낀 이유도 있었다. 봄에 있을 세 번의 훈련인 유라시아, 중앙아시아, 몽골 기독 여성훈련이 계획되는 동안 좀 여유를 부리다가 급한 전화를 받고 갑자기 유라시아 기독 여성훈련에 합류하게 되었다. 그것도 고난주간에 진행될… 교회의 가장 중요하고 바쁜 절기인 성금요일과 부활절을 앞두고 해외 선교, 그것도 러시아로 가라는 부름에 선뜻 대답하기가 어려웠다. 그런데도 가기로 결단할 수 있었던 것은 늘 가장 큰 후원자가 돼주는 남편과 시부모님들의 이해와 격려 덕분이고, 빈자리를 말없이 채워주는 교회 교우님들 덕분이다. 성경공부와 워크숍 준비를 마감일이 지나서야 보내서 번역하게 하고 짐을 싸며 이불 빨래, 옷장 정리, 책상정리를 했다. 해외 선교를 가기 전에 하게 되는 뒷정리들… 선교 떠나기 전에 영적 방해가 늘 있으니 여러모로 조심하라는 총무님의 주의사항과 어쩜 다시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좀 비장하지만, 또한 선교 가기 전에 기도와 마음 준비를 하게 해준다. 
미국에서 함께 팀이 된 세 사람 이성은 회장님은 전날 밤 며칠을 새우며 인스팩션을 받고 오셨고, 김명래 전도사님은 캘리포니아 회의를 마치고 모스크바로 출발 세시간 전에 JFK 공항에 도착해서 짐만 바꾸어 떠나는 것이었고, 나는 4년 차 대회(Assembly)를 위한 소고춤 연습과 두 개의 심방을 마치고 공항에 도착했다. 하브롭스크가 얼마나 먼지… 사실 세 명 모두 비행기가 데려다주는데 내려서 한번 갈아타고 가면 된다는 아주 안일한 정보만 가지고 떠난 용감한 여성들이었다. 목요일 밤 비행기로 떠났는데 하브롭스크에 토요일 점심에 도착했다. 모스크바 공항에 내려 와이파이가 안되며, 거의 모든 글씨는 러시아어였고, 영어를 하는 사람을 찾기 어려웠고, 달러로 밥을 사 먹을 수가 없다는 것에 좀 당황을 했다. 우리가 전혀 다른 세계에 와있다는 것을 실감했다. 하브롭스크에 내려서는 너무나 반갑게 안드레아 김 감리사님과 현지 스태프인 엘레나가 맞아주고 모든 일을 맡아주셨다. 호텔부터 와이파이 셋업- 그곳 전화번호가 있어야 가능함, 식사까지. 한국 스크랜턴 센터 인턴인 Sea Kim도 무사히 도착해서 인사를 나누고 팀 미팅을 했다.


주일에 참석한 하브롭스크 연합감리교회 예배는 이번 선교의 영적 기반을 잡아주었다. 아는 찬양은 따라 하고 모르는 찬양은 손뼉을 치면서 참여하다 보니 어느새 한 성령 안에 있었다. 담임목사님이 설교를 시작하시면서 “한국에서 미국에서 귀한 손님이 오셨는데, 우리가 미디어를 통해 아는 것과 다르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이고 형제 자매다”라고 소개를 하셨다. 그때 내가 러시아에 대해 알고 있는 것 또한 미국영화와 미디어를 통한 “선입견”이 있는 것처럼 이분들도 우리에 대해 선입견이 있다는 것이 확 느껴졌다. 우리가 참 멀리 와 있구나..설교 말씀 후에 성찬을 나누며 어떤 사람이든 주님 안에서 한 형제자매가 된다는 것이 정말 이런 뜻이구나, 이것이 가능한 일이구나 하는 깨달음에 감동이 몰려왔다. 우리와 같은 주님을 섬기고 한 성령 안에 같은 믿음을 나누는 한 형제 자매! 친절한 옆집 이웃 같은 분들과 Passing the Peace를 하며 “Peace be with you” 이 말처럼 우리 사이에 평화가 있기를, 우리로부터 평화가 시작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주일 오후 훈련이 진행될 캠핑 숙소로 이동을 했다. 가지고 간 컵라면과 햇반, 약간의 밑반찬으로 저녁과 아침을 먹고 약간은 설렘과 어색한 미소로 참여하시는 분들을 맞았다. 이미 지난해에 훈련에 참여했던 분들은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올해는 청소년들도 6명이나 참여해서 반가웠고 다음엔 영우먼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하는 걸 의논했다.

전체 훈련 주제는 “소명으로 역사를 이끌어가는 여성들”로 개회 예배와 찬양 율동, 서로를 알고 공동체를 세워가는 게임과 공동체 훈련, 어린이 사역, 노인 사역 워크숍 두 번, 여선교회 역사, 선교헌금 모금에 대한 워크숍, 성경공부, 섬김의 리더십, 교회별 장기 자랑, 액션 플랜, 결단의 시간과 폐회 예배, 성찬식으로 진행되었다. 강의는 한국어와 영어를 러시아어로 통역하였다.
12시간 기차를 타고 온 열정들과 외할머니와 어머니와 딸이 참여하기도 하였고, 한국말을 아주 잘하는 몇 젊은 분들과 몇 대째인 고려인들과 러시아분들, 소수인종 등 다양한 분들이 모였다. 처음 이틀동안은 무표정으로 앉아있는 참여자들이 있어서 안타까웠는데 마지막 날에는 그분이 누구였는지 찾을 수가 없었다. 그 환한 미소들은 비록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한마음으로 하나가 된 것을 알 수있었다. 늘 즐거운 웃음을 주는 장기자랑은 리사이클을 주제로 폐품으로 너무나 멋진 드레스를 준비한 패션쇼와 연극, 러시아 전통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하며 한국말로 찬송을 부른 러시아 할머니들, 족두리와 한복을 준비한 이성은 회장님의 부채춤과 우리의 막춤 등 웃으며 하나가 되는 시간이었다.


액션 플랜 시간에 교회별로 배운 내용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의논하고 발표를 하였다. 어린이 사역과 노인사역의 아이디어들을 나누고, 사회주의 국가에서 기금모금이 불가능했기에 새로운 도전을 받은 이들은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가능성을 가지고 한번 해보자는 다짐을 했다. 여전히 어려운 목회 상황에서도 얼른 자립을 해야 한다는 열정이 있었다. 가을쯤에 자체적인 훈련을 해보자는 도전을 하기도 했다.
훈련이 끝나고 마지막 저녁은 러시아 연합감리교회에서 맛있는 저녁을 대접해주셨다. 러시아 전통 음식들을 소개해주며 즐거운 대화를 한국말과 영어와 러시아말로 온통 시끄럽게 그리고 편안하게 나누었다. 우리는 이미 한 자매이고 형제가 되어있었다. 내년 훈련을 위해 가능한 날짜를 정하고 평가와 계획을 세웠다.


다음날인 목요일 아침 일찍 떠나는 비행기가 취소되었다는 연락에 좀 당황했지만, 다행히 오후 비행기로 연결되어 미국시간으로 목요일 밤 12시쯤 도착했다. 비행시간과 시간차이는 계산하고 싶지 않을 만큼 멀었다.
돌아오자마자 성 금요예배와 부활주일 연합예배, 어린이 행사들과 만찬 등 다시 일상의 삶으로 돌아오니 바로 얼마 전이었던 유라시아 기독 여성훈련이 마치 꿈같다. 하나님이 하시는 선교에 작은 점을 찍고 왔지만, 누군가는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들었기를, 누군가는 하나님이 예비해놓으신 은혜를 받았기를... 외롭게 사역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위로가 되고 새 힘을 얻는 기회가 되었기를.. 그래서 각자가 받은 부르심에 용감하게 응답하는 여성들이 되기를 기도한다. 나도 그들과 함께 그 길에 서 있다. 부르심의 길에.
**미국은 모든 것이 풍요롭고 깨끗하며 정돈되어있다. 러시아는 날씨는 춥지만 실내는 매우 더워서 다음번에는 얇은 옷을 챙겨가야겠다.


(글: 권오연 전도사, 전국연합회 부총무, 미드허드슨 KUMC, NY)

 

 

After Attending the Second Eurasia UMW Leadership Training

I decided not to go overseas missions this year, so it was discussed during the national officer’s retreat in January, and I was grateful and thankful that each training leader was established during the meeting. It is a great blessing to attend overseas missions every year, so it was the greatest reason for wanting me to share the opportunity. Of course, going on a mission trip while in charge of the whole Asian Bible Women’s Ministry (UMW Leadership Training) requires a lot of preparation with the help of executive director Myungrae Kim and I can’t help but tense up until I return. I also felt it was necessary for me to take a break from church personally. I had been taking some time off while the preparation of the three Asian Bible Women’s Training sessions in spring- Eurasia, Central Asia, and Mongolia- was taking place. 
Then I joined the Eurasia training after receiving an urgent call. It was difficult to respond to the call to go to Russia for overseas missions ahead of Good Friday and Easter Sunday, the two most important and busy seasons of the church. However, thanks to the understanding and encouragement of my husband and in-laws who are always the biggest supporters, and church members who fill the empty space without a word, I was able to decide to go. 
I sent my bible study materials and workshop preparations to translate after the due date, packed up my things, did laundry, and organized my closet and desk. The things I do before I go abroad to go on a mission. The executive director Myungrae Kim’s warning for us to be careful in many always before leaving on a mission trip because there were always spiritual obstacles, and the idea of not being able to come back, although it is a bit too heroic, prepare my prayers and mind before I go on missions.  
One of the three people who became our team in the United States, President Grace Sung-eun Pyen, came by getting an building inspection after a few days of sleepless nights, Myung-rae Kim came after attending a meeting in California and exchanging her luggage at the JFK airport three hours before departing for Moscow, and I arrived at the airport after a Sogo dance practice for the Assembly and two church member home visits. 
How far away Khabarovsk is! All three of us were brave women who left with only the most casual information on getting off the plane and transfer once.We left on a Thursday night flight and arrived in Khabarovsk on Saturday noon time. We were a little confused when we got off at Moscow Airport because we couldn’t find Wi-Fi, almost all the letters were in Cyrillic, it was hard to find someone who speaks English, and could not buy food in dollars.  
We realized that we were in a totally different world. When we arrived at Khabarovsk, we were greeted by Pastor Andrea Kim and Elena, the local staff. They took care of everything, including Wi-Fi setup at hotel-a local phone number is needed, and our meals. Sea Kim, the Scranton center intern in Korea, also came safely, exchanged greetings and had a team meeting.  
The Khabarovsk United Methodist Church service on Sunday provided us the spiritual foundation for this mission. As we followed the praises we know and clapped to the praises we don’t know, we found ourselves in one Holy Spirit. As the minister started the sermon, he introduced, “We have distinguished guests from the United States and Korea, different from what we know through the media. We are all children of God, brothers and sisters.” 
At that time, I felt that there were prejudices about us as there are “prejudices” about Russia through American movies and media. As we share the sacrament after the sermon, I was moved by the realization that how anyone can be brothers and sisters in the Lord, and how it was possible. Brothers and sisters who serve the Lord like us and share the same faith in the Holy Spirit! Like the saying “peace be with you” as we passed the peace with the people who are like friendly next-door neighbors, I prayed for peace between us, and that the peace start from us.  
We went to a camping hostel where the training will be held. After eating dinner and breakfast with our cup noodles, instant rice, and some side dishes that we brought, we greeted training participants with a little bit of excitement and awkward smile. Those who have already participated in the training last year could not hide their excitements while we were exchanging greetings.

This year, it was nice to have six young women in attendance, and we discussed preparing a program for Young Women for next time.  
The whole training theme was “Women who lead history with a calling”. We had an opening worship and praise, games and trainings for getting to know each other and community building, two Children’s ministry and Elderly ministry workshops, a UMW mission and history session, workshops on fundraising, Women and Ministry, bible studies, Servant leadership study, a talent show, an action plan and decision time, closing worship, and a holy communion.
The lectures were translated Korean and English into Russian. There were diverse attendants including the enthusiastic people who took a 12-hour train, three generations of participants from grandmother, mother, to daughter. There were a few young women who can speak Korean well, descendants of Goryeo, and Russians etc. For the first two days, I felt sorry for some participants sitting with no facial expressions, but on the last day, I could not find who they were. I could see from the bright smiles that even though we didn’t speak the same language, we became one with one mind. The talent show that always gives pleasant smiles included a fashion show with great recycling dresses, a play, a Russian traditional dance, a Russian grandmother who sang the “this is my story this is my song” hymn in Korean, a fan dance by President Grace Pyen who brought Jokduri and Hanbok with her, and our funny dancing. It was time to laugh and become one. 
During the action plan time, each church discussed how to implement the lessons learned and made presentations. We shared the ideas of children and elderly ministry. Since the fundraising was not possible in the socialist countries, those who had new challenges pledged to try it out with possibilities despite many difficulties. There were still passions for self-reliance even in difficult ministry situations. They also challenged themselves to conduct their own training in the fall.
After the training, the Russian United Methodist Church served us a delicious dinner.  They introduced Russian traditional foods and we shared pleasant conversations loudly and comfortably in Korean, English, and Russian. We were already sisters and brothers. We set the date and then had an evaluation and plan for the next year training.  
I was a bit worried to hear that the plane leaving early Thursday morning was canceled, but luckily it was transferred to the plane in the afternoon and I was able to arrive at around midnight on Thursday. The total flight time and the time difference were too long that I didn’t even want to calculate it.  
As soon as I returned, I came back to my daily life again with the Good Friday worship, Easter Sunday worship, children’s events and dinner. The Eurasia leadership training, which was not too long ago seems like a dream. I took a small point in the mission of God, but I hope that someone has heard God’s calling through it, that someone has received the grace that God has prepared, and that it gave comfort and a chance to gain a new strength to those who are ministering lonely. So, I pray that they will be women who are brave enough to respond to their calls.  
I am standing in the road with them. On the way of the call… 

(Written by Ohyeun Lee, Assistant executive director of NNKUMw, Mid Hudson KUMC, NY)

logo 유엔 여성지위 위원회 모임에 다녀와서

 

   2018년 62회 유엔 여성지위 위원회

매년 뉴욕에 있는 UN 본부에서 여성지위 위원회 모임이 개최되는데 올해에는 2018년 제62회 여성지위 위원회 모임이 지난 3월 12일부터 23일까지 실시되었다.
나는 뉴욕 연회 한인여선교회 회원으로서 올해 실시된 모임에 참석하였다.

2000년에, 유엔 안보리 회의에서는 결의안 1325를 통과시켰다. 그 결의안은 무력분쟁으로 인해 불리한 상황에 놓은 사람들 중에 대다수가 여성으로서 분쟁 방지와 해결 및 평화구축과정에서 여성 역할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평화와 안전을 유지하고 촉진하는 모든 노력에 여성들이 동등하게 참여, 개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과 그 일을 위한 의사결정에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을 확대해야 여성, 평화 그리고 안전을 위한 역할에 기여하게 한다고 선언하였다.

결의안 1325는 여성, 평화와 안보에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에 그 결의안을 실행하도록 유엔의 각 회원국에 행동 계획을 요청하고 있다. 
2018년 3월 현재, 73개국이 결의안 1325를 지지하는 국가 행동 계획을 채택했다. 한국은 2014년 이미 그 결의안을 채택했다.

 UMW는 유엔 회의에 참석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전 세계에서 온 NGO 대표자들을 후원하고 관계된 모임을 조직하였다. 그중에서 UMW가 마련한 “북한 여성들의 전쟁 반대: 결의안 1325 약속과 여성 외교 정책”에 나는 참여하였다.

UMW가 초청한 강연자들은 다음과 같다: 크리스틴 안 (미국계 한국인으로서 DMZ를 횡단하는 여성들의 대표자), 제니스 알톤(캐나다의 여성을 위한 평화의 소리), 코쥬 아키바야시 (일본 대표. 평화 자유를 위한 여성국제 모임), 김영순 (한국여성단체연합), 마리누 멕페드론 (캐나다 상원의원) 

그들은 각자의 조직을 대표하는 사람들로서, 자신들의 정부가 유엔 결의안 1325를 어떻게 실행하는지에 대해서 말했다. 연설가들중의 한 사람인 크리스틴 안은 한반도에 평화를 위해서 전 세계 여성들과 함께 일하는 평화활동가이다. 크리스틴 안은 올해 5월에 중요한 모임을 계획하고 있는 DMZ를 건너는 여성들의 모임 소속으로 그들은 한반도 군사분계선을 건너는 세계여성들의 단체이다.  2년 전에 군사분계선을 넘는 여성이라는 조직은 북한에서 남한을 건너가는 여성 단체를 조직했다. 올해에는 이 여성단체가 다시 남한에서 북한으로 건너가는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 세계 여성들을 대표하는 이 용감한 여성들은 평화를 원하고, 전 세계에서 가장 군사력이 집중된 한반도에 평화를 가져오는 실천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 한 분의 강연자인 김영순 씨는 한국여성단체연합의 대표자이다. 그녀는 한국여성단체연합은 7 연합회와 28개의 조직을 가지고 한반도에서 여성들이 연대하여 평화적인 통일, 민주주의, 성 평등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는 이번 모임을 통해서 전 세계에서 여성들의 권리와 복지를 위해서 연대하는 많은 여성의 조직들이 있다는 것을 배웠다. 특별히 우리 한인여선교회와 미국여선교회는 안보, 평화, 여성들의 권리를 위한 일에 앞장서고 있다.

 

(글: 김순덕 집사, 뉴욕 연회 한인여선교회연합회 회장, 포트워싱턴 연합감리교회)

 

 

 

62nd Session of the Commission on the Status of Women 2018

Each year the session of the Commission on the Status of Women (CSW62, 2018) takes place at the United Nations Headquarters in New York. This year it was held from March 12-23. In 2000, the UN Security Council along with UN Member States and Civil Society (NGO) came up with Resolution 1325. It declares all people have a role to play in preventing war, regardless of gender, and it is specifically gear toward on 
women, peace and security. Resolution 1325 calls for the national action plans from each member of UN for the implementation of UN Security Council Resolution (UNSCR 1325) on Women, Peace and Security.
As of March 2018, 73 countries have adopted a National Action Plan in support of UNSCR 1325. The Republic of Korea adopted it in 2014. The UMW sponsors and organizes the event for the NGO representatives from all around the world to share their stories, who came to attend the UN session.
I have attend the UMW organized session on “Women Halting War on North Korea:  The Promise for All of 1325 and Feminist Foreign Policy.”
The speakers for the UMW sponsoring session were Christine Ahn (from Women Cross DMZ, USA), Janis Alton (from Canadian Voice of Women for Peace, Canada),
Kozue Akibayashi (from Women’s International League for Peace and Freedom, Japan
Young-Soon Kim (from Korean Women’s Association United, S. Korea), and
Marilou McPhedron (Candian Senator). Each represented their organizations and talked about how they work with their government to implement UNSCR1325.
One of the speakers, Christine Ahn, is a peace activist who is working with women around the world to bring peace in the Korean peninsula. The Women Cross DMZ which Christine Ahn belongs to, is planning an important event in May this year. 
It is forming a group of women from around the world to cross the demilitarized zone (DMZ) in Korea. Two years ago, the Women Cross DMZ organized a group of women who crossed from the North to South. Again the group is organizing to cross from the South to North this year. These brave people, who are representing women around the world, want peace and to act to bring peace to the peninsula, one of the most militarized area in the world.
Another speaker was Young-Soon Kim who represented an organization called the Korean Women’s Association United (KWAU). This umbrella organization has 7 chapters and 28-member organizations that strive to achieve gender equality, democracy, and peaceful reunification in the Korean peninsula by facilitating solidarity and collective actions among women’s groups in Korea.
I learned that so many women are forming organizations around the world for working in solidarity for the well-being of women. And we, the UMW/KUMw are taking a partnership with other organizations to work in solidarity for the protection of women, peace, and security.

(Written by Dorothy Kim, President of the NYC KUMw Network, UMC of Port Washington)

logo 북조지아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Faith, Fun & Everyone

 


 소망중에 담대히 말하노니…(고후 3:12)


2018년은 감리교여선교회가 150주년을 맞을 준비를 하는 뜻깊은 해이기도 하고 4년에 한번씩 열리는 전세계 여선교회 대회로 모이는 해이기도 합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북조지아 연회여선교회(NGUMW)에서는 Faith, Fun & Everyone이라는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이제까지 회의나 교육위주의 모임 틀에서 벗어나 보다 많은 여선교회원들과 젊은 회원들을 초대하기 위하여 좀 색다른 행사가 열였습니다. 전미 감리교 여선교회 회장인 Shannon Priddy를 주 강사로 초대하고 감리교 여선교회의 현 활동과 앞으로 방향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법 쌀쌀한 3월 토요일 아침, 북조지아 전역에서 220여명의 회원들이 모였고 아틀란타 한인교회 아가페 찬양팀의 찬양을 시작으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Priddy회장은 어렸을때 어머니의 여선교회 활동을 보고배워 성인이 된후에 직접 감리교회를 찾아가고 여선교회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이제 전국 회장직까지 맞게 되었다고 자신을 소개하고 풀타임 직장여성으로서 회장직을 겸하면서 받는 은혜와 감사를 나누었습니다.  Priddy 회장은 또 현재 여선교회에서 지향하는 여러변화들을 소개하고 특히 현존의 지역사회 단체들과 상호협의하여 작게는 지역사회에서 크게는 전 세계의 무대에서 연합감리교 여선교회의 활동을 넓혀나가자는 비전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전체 모임 후에는 각자 미리 선정한 웍샵에 참석했습니다. 좌식요가, 신원도용방지, 기본 필라테, 선교미술, 건강보험 관련 법안, 난민정책, 여선교회의 세대교체, 믿음의 능력, 연령에 상관없는 건강한 식생활 등 다양한 웍샵이 준비되었고 각 웍샵에서 함께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전국 한인감리교 여선교회 회장이신 이성은 장로님은 사순절을 맞아 십자가 종이접기 웍샵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반나절의 짧은 행사였지만 우리에게 소망주시는 이안에 우리가 사는 사회와 세상을 변화시키기위해 담대히 말하는 여선교회로 성장해나가기를 바라는 뜻깊은 시간있었습니다.

 
(글: 반혜진 권사, 아틀란타 한인교회, 북조지아 연회 한인여선교회연합회 Korean Language Coordinator) 

 

 

 


The Power of Bold: Faith, Fun & Everyone(2 Corinthians 3:12)
2018 is a special year for UMW. It is getting ready to turn 150 years old and UMW members from all over the world are gathering for the Assembly in May. To celebrate this special year, North GA Conf. UMW(NGUMW) planned an event called, “Faith, Fun & Everyone” targeting more wide range of members, especially the  younger generation. The keynote speaker was Shannon Priddy, the National UMW President, who flew in to share the current UMW activities and her visions. 
On a chilly Saturday morning, more than 220 NGUMW members got together to praise and share our mission minds together. Agape Praise team from KCAUMC started off the day followed by Ms. Priddy sharing her personal story of how she grew up watching her mother devoted to UMW and when she left home as an adult to a new city, she walked into a UMC church asking for UMW circle to join. UMW circle was her friends in a new city and she got involved in different activities and ended up as the President still keeping her full time job. Ms Priddy emphasized how we need to work with already established community organizations, asking their needs and supporting their missions.

We can start off with a small community organization around the corner and move on to the national and international groups to make our visions come true and carry out our UMW missions. After the main speaker, the members picked different topics for small groups: Chair Yoga, How to Prevent Identity Theft, Introduction to Pilates, Mission Minded Crafts, healthcare Legislative Update, Continuing Disaster Relief, Working Across Generation Lines, Having a Faith the Overcomes, Eating Well at Any Age. Elder Grace Pyen, the President of KUMW, facilitated the Craft workshop, making origami cross since it’s Lenten time.

It was a short half day event but it sure gave all of us such confidence to be one and be bold in His name.

(Written by Haejin Ban, North GA Conf. UMW, Korean Language Coordinator)

logo 남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찬양제

 


 제29회 남가주 여선교회 연합회 선교 찬양제를 마치고

 
선교 찬양제가 시작되기 전 며칠간 비가 내려 은근히 걱정이 되었지만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햇빛을 허락 하실 거라 믿으며 찬양제 준비를 하였다.   
연합회 음악부장으로써 29회 찬양제 순서를 진행하는 책임이 주어졌고 다행히 토랜스 교회의 오미애 권사님과 함께 하도록 결정 돼어져 회장님의 도움을 받으며 오권사님과 합동작업을 하며 준비하였다.
드디어 여선교회 연합회의 행사 중 꽃이라고 말할 수 있는 선교찬양제의 날이 되었다. 역시 좋으신 하나님은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햇빛을 우리 모두에게 허락하셨고 우리들은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뻐하였다. 올 해의 찬양제는 오랫동안 샌디에고 교회에서 참가하여 축하해 주시던 난타팀 대신 처음으로 옥스나드 교회의 글로리아 난타팀이 참여하여 제29회 선교찬양제의 막을 올려 주셨다. 그리고 바쁘신 일정으로 찬양제에 오시지 못한 Grant Hagiya 감독님의 환영 인사와 여선교회 연합회에서 후원하는 선교지의 활동 등이 동영상을 통하여 전달 되었다.   
올해는 총 18개 교회가 찬양제에 참여하였고 특별히 하와이의  그리스도교회가 참여하여 “Mele Ohana” 그 뜻은 “Song for Family”라고 하는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훌라 춤으로 자리를 빛내 주셨다. 또한 LA에서 활동하는 보첼레스티 합창단의 찬조출연으로 “놀라운 그 이름 예수”라는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사순절 절기를 지나는 우리에게 참사랑을 보여주신 주님께 고개를 숙이게 만드는 귀한 찬양이었다.   
지난해와 다르게 올해의 찬양제는 각 교회의 열정과 사랑 그리고 색다른 아이디어, 율동 등으로 더욱 특별한 찬양제가 되어 모든 참여한 성도들에게 기쁨을 주었다. 
찬양제 순서를 진행하며 나는 아주 특별한 체험을 하였고 그것을 함께 나누며 이 글을 마치려 한다. 몹시 떨려 두려워 할 것이 분명했던 내가 막상 강단에 올라서서 앞을 바라보니 한분 한분의 얼굴이 또렷하게 모두 보이는 것이었다.  
맨 앞줄에 계시는 Cal- Pac 임원님들, 각 교회의 목사님들 그리고 곳곳에서 봉사하시는 연합회 임원님들이 보였다. 그리고 아름다운 윌셔교회의 아래층 위층이 성도님들로 가득 채워진 것이 눈에 띄었다.   
동시에 나의 마음에는 성령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다. 우주보다 크신 하나님께서는 높은 곳에서 우리들을 내려다보시고 티끌보다도 더 작은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똑바로 보실 수 있다고.. 그리고 이렇게 가득 채워진 하나님의 백성들을 보실 때 진정 기뻐하시노라고! 그렇기에 우리들은 어두운 곳, 희망이 없는 곳을 모두 찾아내어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 하여 온 세상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이처럼 가득 채워지도록 해야 한다는 사명을 보여주셨다.   
그렇다! 
여선교회 연합회의 선교찬양제는 이러한 큰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엄청난 도구임을 깨달았다. 부족하고 허물이 많은 나를 사용하여 주심에 모든 감사와 영광을 주 하나님께 올려 드린다.

 

(글: 김일희 집사, 남가주 연회 여선교회연합회 음악부장, 윌셔교회 CA)

 

 

 


After completion of the 29th Southern California Korean United Methodist Women Network Praise Night for Mission, I was a little concerned because we had rain for few days before Praise Night for Mission but, I had no doubt that God will make the perfect day for it. As a director of the Music Dept, my big task for the 29th Praise Night for Mission was to be the host. Fortunately, Mia Oh was assigned as a co-host to prepare in advance with a help from the Chair Kyung Aeh Choi.
There are many events that the Southern California Korean United Methodist Women Network organize but I must say that Praise Night for Mission is the most significant event of all. Finally, the day has come and as I hoped God made a beautiful day for us, so we all were very delighted to praise the Lord. The 29th year of the Praise Night for Mission started with a traditional Korean drum play which is called “Nanta” from the Oxnard Methodist church for the first time. After the Nanta play, the chair of the Southern California Korean United Methodist Women, Kyung Aeh Choi gave the address of welcome. Soon after, we watched a video to celebrate the event from our Resident Bishop Grant J. Hagiya and another video of the missionary work we support throughout the countries such as China, Myanmar, Kazakhstan, and Vladivostok.

A total of 18 Southern California United Methodist Church Women groups attended this year especially, the Christ United Methodist Church from Hawaii joined and performed a beautiful Hawaiian traditional hula dance which is called “Mele Ohana” meaning “Song for Family”. We also had a special guest appearance by LA local chorus team “Vocielesti” and they praised the Lord with a song called “Wondrous Name, Jesus”. This song was quite perfect for the season of Lent and made us bow our heads to Jesus Christ who gave salvation for all mankind. This year’s event was more special from the last year because all the churches came up with bright ideas to praise which gave every one pleasure.        
Before I finish, I would like to share the extraordinary experience that I had working as a host for the event. It was very certain that I could be nervous, and face stage fright. I saw the special guests from Cal Pac, and all the Pastors and Women Network members serving everywhere. I felt that Holy Spirit was speaking to me as I see this magnificent Wilshire church is filled with God’s people. 
Almighty God can see each of us correctly who are very insignificant than the dust from the highest above. Also, God is very pleased when his people gather to praise therefore, we ought to find all the darkest and hopeless places. We must share God’s love so we can make this world filled with God’s people just like tonight! This is our mission! The biggest event of the Women Network, Praise night for Mission is the tremendous way we are achieving our mission. I dare to give all the glory to God for using me who is inadequate and flawed.

(Written by Ilehee Liz Khim-Maughan, Cal-Pacific KUMw Network, CA )

logo 프로그램 자료 소개

 

연합감리교회 자료 소개 “프로그램 자료집”

      여선교회는 적합한 교육과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여선교회원들이 지도자가 되도록 준비시키고 있다. 여선교회원들은 다양한 기회와 자원을 통해 영적으로 성숙되어, 정의가 실현되도록 앞장서야 하고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 여선교회를 통하여 여성과 아동 그리고 청소년들에게 믿음을 실천하는 것, 이것이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의 비전이다.


우리가 영적으로 자랄 수 있도록 제공되는 교육과 자원의 활용은 연합감리교 여선교회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자원과 채널의 활용을 포함한다. 

독서프로그램(Reading Program),

프로그램계획자료(Program Planning Resources),

교육자료(Educational Resources),

뉴스레터(Newsletter),

회원 자료(Membership Resources),

카탈로그(Catalogs) 등을 웹사이트를 통해 주문, 활용하여 지도자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여성 평신도들이 신학적 신앙 여정을 탐험하고 전달하도록 준비시켜 그에 대한 긍정적 확신을 심어주는 영적 성장을 통해 외면적 표현인 선교라는 믿음의 실천으로 발돋움할 수 있다. 
지금 만약 어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면 프로그램계획 자료를 활용하여 보자.

프로그램을 기획하면서 몰려오는 막막함을 떨쳐 버릴 수 있다. 창의적인 프로그램, 혹은 예배의 기획으로 우리를 단번에 안내해줄 방대한 자료는 연합감리교 여선교회 자료(umwmissinresources.org)에서 만날 수 있다.


소그룹을 인도하거나 교회 안에서의 예배의 활용이 쉬운 프로그램자료집은 월별로 주제가 다르다. 매월 각각 다른 주제이지만 1년을 계획한 프로그램 북 전체의 흐름 안에서의 다른 접근방식이라 볼 수 있겠다.  그래서 프로그램 북은 1년을 주기로 만들어 진다. 참가자들의 흥미와 모임 시간을 고려해서 계획할 수 있도록 매월 목적문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기획단계에서는 목적문을 활용하여 프로그램을 계획해보자.
각각의 월별 프로그램에는 준비, 묵상과 숙고, 탐구, 노래와 찬양, 선교에로의 도전, 마치는 교독문이 포함되어 있다. 
준비 – 프로그램 시작 전에 준비해야 할 자료들, 프로그램에 사용될 자료, 진행을 도와줄 여선교회원과의 준비, 그리고 참가자들을 환영하는 방의 분위기를 준비하는 것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묵상과 숙고 – 성경 읽기, 기도, 명상의 시간을 포함하고 있다.
탐구 – 그달의 주제를 깊이 생각하며 탐구하는 과정으로 여선교회의 선교 사역에 동참하도록 준비하는 과정이다.
노래와 찬양 – 찬양과 노래를 통해 예배하는 우리의 마음을 숭고하게 한다.
선교에로의 도전 – 프로그램 북에 제시된 기회나 전략을 쓸 수도 있고 개인적인 계획을 만들 수도 있다.
마치는 교독문 – 시편이나 다른 성경 구절을 사용하여 교독문으로 모임을 마친다.

  참고로 2017-2018 프로그램자료집을 들여다보면 전체의 흐름은 하나님과 이웃과의 만남 안에서의 ‘성스러운 공간’을 다루고 있다. 하나님과 성스러운 만남, 음식을 나누는 성스러운 공간, 우리와 함께 또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의 성스러운 공간, 부르심의 성스러운 공간, 모임의 성스러운 공간, 유산과 상속의 성스러운 공간, 슬픔과 희망의 성스러운 공간, 양육의 성스러운 공간, 기도의 성스러운 공간, 공동체의 성스러운 공간, 휴식과 자기관리의 성스러운 공간이라는 주제로 1년이 계획되어 있다.


(글: 이미숙 집사, 전국연합회 자료부장, 베다니 연합감리교회, GA)

 

 

 

Introduction of United Methodist Resources “Program Materials”

The mission is preparing members to become leaders by providing appropriate education and experience. United Methodist Women must be spiritually mature through various opportunities and resources, leading the way for justice to be realized and then transforming the world. It is the vision of the NNKUMw to practice its beliefs with women, children and youth through the mission.
The use of education and resources that are provided for our spiritual growth includes the use of the various resources and channels of the NNKUMw community. To be able to grow as leaders, we can use and order reading programs, program planning resources, educational resources, newsletters, membership resources, and catalogs through the website. The materials prepare women laymen to explore and deliver the theological faith journey, so they can achieve spiritual growths that give them positive assurances. Thus, it is possible to develop into practice of faith called "mission" which is external expression.
If you are planning a program now, let's take advantage of the program plan material. You can get rid of the chaos that comes from planning the program. A vast amount of resources to guide us through creative programs, or worship planning, can be found at United Methodist Missionary Resources (www.umwmissinresources.org).
The Program materials that guide small groups or facilitate worship in the church differ from month to month. Each month is a different theme, but it is a different approach in the flow of the entire program book planned for one year. So, the program book is made in a cycle of one year. Let's plan the program using the objective statement in the planning stage because the goal statement is included every month so that you can plan considering the interest of the participants and meeting time. Each monthly program includes preparation, meditation and reflection, exploration, song and praise, challenges to missions, and finishing response reading.
▪ Preparation - contains materials to prepare before the program, materials to be used in the program, preparation for mission members to help with the process, and preparation of the room atmosphere to welcome the participants.
▪ Meditation and Reflection - Includes Bible reading, prayer, and meditation time.
▪ Exploration - The process of delving into the theme of the month and preparing to join in the mission’s ministry of the women's mission.
▪ Song and praise - Nourish our hearts to worship through praise and singing.
▪ Challenges to Missions - You can use the opportunities and strategies presented in the program book, or you can create personal plans.
▪ Finishing response reading - Use a psalm or other verse of a response reading to complete the meeting.
For reference, if you look at the 2017-2018 program’s archives, the entire flow deals with the “sacred space” in the encounter with God and neighbors. A year is planned with the theme of the sacred meeting with God, the sacred space for sharing food, the sacred space of God with and within us, the sacred space of the call, the sacred space of meeting, the sacred space of heritage and inheritance, the sacred space of sadness and hope, the sacred space of prayer, the sacred space of community, and the sacred space of rest and self-management.

(Written by MeeSook Lee, Resource Coordinator of  NNKUMw, Bethany UMC, GA)

logo 독서프로그램


책 제목: “믿음의 땅, 순례의 길” ( The road to the Land of Faith) 
저자: 유성종 이소윤 
 
2018년 독서프로그램을 위해 선정된 책 중에서 이번 달에는 ‘선교 교육’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 믿음의 땅, 순례의 길‘이라는 책을 소개한다. 
‘성지 순례’ 라 하면 흔히 이스라엘이나 터키 등으로 가는 것만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은 한국 기독교 성지를 돌아보는 안내서이다. 한국에도 얼마나 많은 성지가 있는지, 이 책을 보면 알 수가 있다. 우리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찾아왔던 해외 선교사님들의 헌신과 수고의 발자취는 물론이고, 예수로 인해 살고 예수로 인해 죽었던 우리 선조들의 발자취를 고스란히 볼 수 있는 책이다.


전국 각 곳에 흩어져 있는 믿음의 발자취는 초대교회의 뜨거운 삶의 현장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 주님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드렸고, 배우고, 깨닫고, 믿고 고백한 대로 살아간 선조들의 발자취가 우리 한국 땅에도 이렇게 많다는 사실이 큰 자부심으로 느껴지게 된다.


믿음의 흔적, 예수님의 흔적 성령 충만의 흔적, 헌신의 흔적, 섬김의 흔적들이 그대로 살아있는 곳을 이 책을 통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오고 오는 세대 속에서 수많은 그리스도인에게 한국 기독교 역사를 깨우치고, 하나님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냈던 선조들의 순수한 믿음의 열정이 다시 우리들에게도 살아나길 기대해 본다. 이 책을 읽는 것은 물론이고 이 책을 들고 믿음의 땅, 한국으로 성지 순례를 떠나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 글: 송은순 사모, 전국연합회 독서프로그램 위원장, 델라웨어 한인교회)

 

 

The road to the Land of Faith
By Seungjong Yoo
Soyoon Lee

This month’s selection of the 2018 Reading Program is under the “missional education” category. Let me introduce you to the book entitled, The Road to the Land of Faith.
When you hear the word “Pilgrimage”, you think of traveling to the land of Israel or Turkey, but this book is about traveling through Christian Pilgrimage throughout Korea. This book will introduce you to many sanctuaries and holy places in Korea. You can see the footsteps of all the missionaries from overseas, and their dedications and efforts to introduce gospel to Koreans.  You can also see the footsteps of our predecessors who lived for Christ and died for Christ.
The footsteps of faith throughout Korea is not much different than the early churches described in the Bible. They gave all they had for Christ. They lived to learn more about God and lived what they professed to believe. It is encouraging to see that so many predecessors have lived and died for their faith.
You will be able to see the places in Korea that still have the signs of faith, the touch of Christ, the hint of the Holy Spirit, and the evidence of dedication and services. 
I hope that this book will show the Korean Christian History to the generations to come and revive the passion that is displayed by our predecessors who lived the Word of God in their life.
I think it will be great to read this book, but it will be even better to go to Korea for your own pilgrimage with this book.

(Written by Grace Song, Coordinator of NNKUMw Reading Program Committee, Delaware KUMC)

logo 문화 상식

 

 

<부활절 풍습 알아보기>


부활절의 풍습은 계란 굴리기(Egg Rolling), 계란 찾기(Egg Hunt), 부활절 퍼레이드(Easter Parades), 그리고 부활절 카드(Easter Cards) 교환이 있다.


우선 계란 굴리기는 19세기 초, 미국 4번째 대통령인 James Madison의 부인인 Dolly Madison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녀는 국회의사당에 아이들을 초대했고 잔디밭에서 계란 굴리기 이벤트를 열었다. 계란을 깨뜨리지 않고 긴 스푼모양의 막대기로 가장 멀리 가장 빨리 굴리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 계란 굴리기의 규칙이다. 1880년부터는 장소가 바뀌어 백악관에서 열렸는데, 이는 국회의사당 정원이 망가진다는 의원들의 항의 때문이었다. 이 이벤트가 계속되어 남북전쟁 때를 제외한 매년 열리고 있다. 12살 이하의 아이들이 참가할 수 있으며, 어른들은 아이들과 동반 시에만 입장 할 수 있다. 부활절 월요일은 여행객들이 백악관 마당을 지나다닐 수 있는 유일한 날이다. 
두 번째로 계란 찾기는 단체 또는 마을 단위로 이루어지는데, 많은 계란을 부활절 아침 아이들이 일어나기 전에 곳곳에 숨기고 아이들이 그것들을 찾게 하는 것이다. 가장 많이 달걀을 찾은 아이가 상품을 받는데 이 상품은 주로 달걀모양의 초콜릿이다. 
세 번째로는 부활절 퍼레이드가 있다. 이 퍼레이드는 부활절 아침 사람들이 가장 좋은 옷을 입고 교회에 갔다가 마친 후 마을을 돌아다니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가장 유명한 퍼레이드로는 뉴욕시의 오번가(Fifth Avenue) 퍼레이드를 꼽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부활절 카드가 부활절의 풍습으로 정착되었다. 미국의 카드회사인 American Greetings에 따르자면 크리스마스, 밸런타인데이, 어머니의 날 다음으로 가장 많은 카드를 보내는 날이 부활절이라고 한다. 그 밖에도 부활절 햄, 부활절 빵 등 다양한 형태의 풍습이 전해지고 있다. 
(글: 최경애 권사, 전국연합회 문화부장 , 라팔마 KUMC, CA)

 

 

 

Exploring Some Practices of Easter

There are some old customs that still exist when celebrating Easter. These customs include Egg Rolling, Egg Hunting, Easter Parades, and Easter Cards. The Egg Rolling custom started in the beginning of 19th century by Dolly Madison, who was the wife of the 4th president, James Madison. She invited some children to an Egg Rolling event. It was held in the front yard of the National Assembly building.

The rule of the game was to roll the egg with a long spoon, without breaking the delicate egg shell and win the game by whoever walked/ran the furthest distance first.  Since 1880, the place of the event changed to the White House because of protests from the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because the event was destroying the grass. This event is still practiced to this day. Children under 12 years of age can participate for those who are accompanied by their parents. Only the Monday after Easter Sunday the tourists can freely walk through the yard of the White House.
The Egg Hunt is for the groups of children or for the villages. Many boiled eggs are hidden early Easter Sunday morning and whoever finds the most eggs gets a prize.   Usually the prize is an egg-shaped chocolate. The Easter Parade started after the Easter Sunday worship service when people are usually dressed nicely. The parade was usually marching down through the village streets. The most well-known Easter Parade today is the New York City’s Fifth Avenue Parade.
Lastly, exchanging Easter cards is one of the practices of Easter. According to the American Greetings Company, the Easter cards are sold mostly during Christmas, Valentine’s Day, and Mother’s Day. There are more customs practiced these days and among those are eating Easter Hams, Easter Breads, and decorating the Easter bonnet.

(Written by Kyung Aeh Choi, President of Cal -Pac KUMw Network)

logo 워싱톤 디시 세미나 안내

 

2018 DC 세미나 안내 
일정:  10월1일 (월) 오후3시 – 4일 (목) 오후1시 
장소:  Washington DC GBCS (연합감리교회 사회정의국)
주제:  소명으로 역사를 이끌어가는 여성들 
내용:  DC세미나는 한인여선교회 에서는 3번째로 실시하는  DC 세미나로서 연합감리교회 전통인 사회성화에 대해서 배우는 좋은기회이다. 연합감리교회  사회정의국에서 3일간 인종차별, 기후변화, 이민자 문제에 대해서 오전에 공부하며, 오후에는 DC안에 있는 선교현장과 박물관을 방문하며, 마지막 날에는 참가자들이 살고 있는 지역의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하여 우리가 배운 사회문제에 대해 한인여선교회들이 바라는 정책에 대해서 건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등록비: 1인 $375 (호텔비, 숙박비, 식비, 자료비 포함) 
참가자: 연합감리교회 한인여선교회 회원으로 선착순 70명 
등록마감일: 2018년 6월30일 
등록금과 신청서를 보낼곳: 이귀옥 권사 (전국연합회 회계)
Kwiok Yun  (kwiokyun@gmail.com / 978-771-5636)
90 Blue Ridge Rd, North Andover, MA 01845  

기타 사항 
(1) 호텔방은 4인 1 Room (GBCS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함), 2인1 Room 또는 독방을 원하는 분은 등록비에 추가로 호텔비를 부담해야 한다.
(2) 모든 교통비는 자비 부담 (자동차운전, 비행기)
(3) 연합감리교회 사회정의국(GBCS)는 DC Union Station에서 도보로 15분거리에 위치하며, 비행기로 올 경우 Duluth  Airport 또는Ronald Reagan National Airport를 이용하면 된다.
(4) 등록마감후 자세한  information으로 2차 공문을 보낼 예정이다. 

2018년 DC 세미나 신청서 다운받기

 

* 문의: 김명래 총무 (mrkim81@gmail.com /  914-473-7401)

 

 

 

 DC Seminar

What we do: The KUMW has held 3 DC seminars. The DC seminar gives a good chance to learn about social sanctification of United Methodist’s tradition. The GBSC covers topics like racism, climate change, and immigration issues for three days in the morning. In the afternoon, we will visit a missional place and museums. On the last day, we will visit congress offices, and we will submit what we have learned to them.
Participants: First come, first served for 70 KUMW people who belong to United Methodist Churches.
Closing Date for Registration: June 30, 2018
Where to send application: Kwiok Yun (NNKUMw Treasurer)
Kwiok Yun (kwiokyun@gmail.com / 978-771-5636)
90 Blue Ridge Rd, North Andover, MA 01845  

(1) Room for 4 people (Located at 10 minutes from the GBCS). Room for 2 people or a single room will be cost extra.
(2) Each person is responsible for transportations. 
(3) The GBCS is located at 15 minutes from DC Union Station. In case of air travel, please, use the Duluth Airport or the Ronald Regan National Airport. 
(4) After closing registration, the further information will be provided.  

* Contect person: Myungrae Kim Lee(Executive Director)

914)473-7401

mrkim81@gmail.com

2018 NNKUMw Washington DC Seminar Registration Form Download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과 몽골 기독여성 사역을 위한 중보기도 부탁


 중앙아시아 기독여성훈련이 키르기스탄 뷔시켓에서 4월 26-29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팀들은 4월24일 출발해서 29일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팀원은 김명래총무, 김순덕 음악부장, 이주희집사(뉴욕한인교회), Elena (러시아 UMW Staff), 푸르메선교사, Yurina 감리사(키르키스탄 러시아 UMC)

몽골 기독여성훈련이 울란바타르에서 5월 4-5일 있을 예정입니다. 팀들은 5월 1일 떠나서 8일에 돌아올 예정입니다.주일날 농아예배, 개체교회 예배, 구치소 예배, 홈레스예배레 참석하여 말씀을 전합니다. 팀원은 박옥란선교부장, 이경신 재정 위원장, 이한희 자문과 스크랜턴 인턴입니다.

1.  참여하는 팀원들의 건강과 안전한 교통, 항공편 여행이 되도록

2.  훈련에 참여하는 여선교회 회원들의 마음을 주님께서 움직여주시도록 

3. 선교팀원 모두 중앙아시아와 몽골을 마음에 품고 섬길수있도록

4.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영적전쟁에서 승리할수있도록

5. 전국연합회가 선교열정으로 계속 선교사역에 나아갈수 있도록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1;8)

(글: 박옥란 권사, 전국연합회 선교부장, 윌셔UMC, CA)

 

 

 

Intercession request for 2018 Central Asia Leadership Training and Mongolia Leadership Training
Central Asia Leadership Training : April 26-28  Vishkirts, Kyrgyzstan
Mongolia Leadership Training: May 1- 8 Ulaanbaatar

 

1.   For health, safe transportation, and flights of participating team members

2. Ask the Lord to move the hearts of the members participating in the each training.

3.  Pray that they will be armed with the Word of God and prayers to win the spiritual battle 

4. Pray that the NNKUMw to move toward missionary enthusiasm

***But you will receive power when the Holy Spirit comes on you; and you will be my witnesses in Jerusalem, and in all Judea and Samaria, and to the ends of the earth
(Acts 1:8)

(Written by Okran Park, Mission Coordinator of NNKUMw, Cal-Pacific)

logo “함께하면 쉽습니다: $1,000 모금운동

 

1884, 오하이오 연회 리벤나 지방의 제일연합감리교회의 여선교회 회원이었던 루시디아 볼드윈은 어둠 속에 살던 한국 여성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88을 지정헌금하였습니다. 가족을 잃고 슬픔과 절망에 빠져 있던 볼드윈은 소망을 잃은 한국여성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남편의 재산을 정리하여 헌금하였습니다. 성경의 밀가루 반죽에 넣어진 누룩처럼, 한국여성을 향한 볼드윈의 헌신은 커다란 사랑이 되어 한국에 전해졌습니다.

1885, 한국으로 파송을 받은 감리교 여선교사 매리 스크랜튼은 이 헌금으로 이화학당을 시작하였습니다. 한국여성들이 중심이 되어 절망 뿐인 한국이 소망을 회복할 수 있도록 여성들을 교육하였으며 현재의 이화여자대학교로 발전하여 여전히 영향력 있는 수많은 여성리더를 길러내고 있습니다.

루시디아 볼드윈과 메리 스크랜튼의 선교열매인 우리 한인여선교회 회원들, 한인여선교회는 우리가 받은 사랑을  다시 전하고 있습니다.

1993, 시작된 한인여선교회는 지난 23년간 여선교회원을 세상을 변화시키는 지도자로 양육해 왔으며 2세 여성지도자 양성을 위해서도 힘써왔습니다. 그 결과 여러 여성 목회자, 미국 여선교회 본부 회장 및 이사,  연회 및 지방회 임원 등을 배출해 내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는 전국지도자훈련, 국외에서는 아시아 전도부인 사역을 실시하며 또 다른 선교의 열매를 맺어가고 있습니다.

한인여선교회는 여러분과 함께 또 다른 선교의 열매를 맺어가기를 소망합니다!

2016, 2년마다 실시되는 전국지도자훈련을 통해 한인여선교회 회원과 2세 여성들은 함께 모여 나누고 배우며 이 땅의 빛과 소금이 될 지도자로 성장합니다. 전국지도자훈련을 위해서는 매번 6만불의 비용이 필요합니다. 이 비용은 한인여선교회 회원 한 사람이 2년 동안 $1,000불을 헌금해준다면 가능합니다. 평신도 지도자로 훈련받은 여선교회 회원은, 1884년도의 우리처럼 어둠속에 살고 있는 전세계 여성과 아동,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되찾아 주는 제 2의 볼드윈, 메리 스크랜튼이 될 것입니다. 한인여선교회와 함께 우리의 헌신이 커다란 사랑으로 전해지는 선교의 새역사를 써보지 않으시겠습니까?


($,1,000 헌금 방법)

. 매달 $45 또는 1년에 $500을 2년동안 전국연합회에 우편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 전국연합회는 501C의 비영리기관으로 가입되어있어서 세금공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Check 발행은 NNKUMW, 주소는 NNKUMW 57-38 Cloverdale Blvd. Oakland Gardens, NY 11364

 

후원신청서 다운받기

자세한 문의는 김명래 총무 (mrkim81@gmail.com  /  914-473-7401 )에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김명래 전도사,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총무)

 

* 2018년도 후원자 명단: 한혜윤 권사(뉴욕연합회), 준리,

 

 

 

“Easier if we do it together: $1,000 fund raising for NNKUMw”

 


The National Network of the Korean United Methodist Women has held the leadership training every two year since 1993. The last event was held in September in Nashville, Tennessee. The leadership training was made possible by financial support of the Women’s Division and donations from KUMW members. Many leaders who received training are currently working as pastors, officers at the jurisdictional and conference level, and Women’s Division board of directors.  Many young Korean American women also participated in the training event.  


The NNKUMw is a mission fruit of the UMW. Its dramatic growth has a beautiful story behind the faith in action of one UMW unit.  In 1884, Lucidia Baldwin, a member of the Ohio Conference, gave the designated offering of $88.00 to be used to educate Korean women in Korea.   She was having a difficult time after deaths of her husband, daughter and grandson all at the same time when she heard about the plights of Korean women. She sold her husband’s property and gave the offering to the Ohio UMW Conference.  With this offering, the Woman’s Foreign Missionary Society of the Methodist Episcopal Church (North) was able to send Mary Scranton as its first woman missionary to Korea and started Ewha School for Girls in 1885. She can be compared with the woman in the Bible who made the bread with yeast and shared it with her neighbors.   We can say we are offspring’s of Mrs. Baldwin’s mission offering, so we owe her the debt of mission.


The members of the NNKUMw are learning, sharing, and growing together with the leadership training.  We are doing our best to bear another mission fruit by the national leadership training and the Bible Women’s Program abroad.   To be able to achieve our goals, the leadership training plays a vital role.


Since 2007, the  NNKUMw had the leadership training event without the support of the UMW National Office.   We need $60,000 for the 2017 national training event.  We need your help. If many members of the NNKUMw donate $1,000 over two years, the training event will be possible.


It is easier if we try together!

 

We can become another Mrs. Baldwin in spreading the good news of Christ to women, children and youth who are still living in the dark. We ask you to write a new chapter of mission history by enabling the national leadership training to be the tool to develop future leaders for Christ.


(Ways to donate $1,000 mission fund)

 

2018 $ 1,000 Fund Campaign supporters: Hyeyoon Han(NY Conference KUMW Network), Jun Lee


Monthly donation of $45 or yearly donation of $500 for 2 years
NNKUMw is 501c a non-profit organization registered with government. Your donation is tax deductible.
Send checks “Payable to NNKUMW, NNKUMw 57-38 Cloverdale Blvd., Oakland Gardens, New York 11364
For more information: e-mail to  mrkim81@gmail.com  or call 914- 473- 7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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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여선교회 연락처 : 57-38 Cloverdale Blvd., Oakland Gardens, NY 11364 • 전화 : 914-473-7401 • 메일 : members@nnkumw.org

발행인: 이성은 회장/김명래 총무/권오연 부총무/한글교정-안영숙/영문번역-Rachel Hong/영문교정-Paul Lee/Web Master-김시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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