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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선교회연합회 nnkumw.org
logo 뉴욕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걸어보지 않았던 길

토요일 새벽 6시 30분에 픽업 온 차에 올라탔다.
모임에 대한 막연한 생각과 긴 일정에 부담감을 가진 채 시작된 하루였다.
1시간 30분의 운전을 마치고 도착한 곳은 커네티컷의 Hilton 호텔이었다.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의 만남으로 어색한 하루가 시작되었다.
내가 무척이나 기대했던 모임이 아니라서 더욱 그랬을 것이다.
어찌 되었든 50명의 선교학교 모임은 강혜경 강사 목사님의 인도로 시작되었다.

7개의 테이블에 7, 8명 씩 앉아서 강사님의 인도에 따라 나눔의 시간이 어색하게 흘렀다. 강사님이 제시한 주제들은 나눔을 통해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고 처음의 어색함은 점점 상대방의 지난 삶은 어떠했을까 하는 궁금증을 유발했다.

하루의 선교학교가 나의 선교에 대한 생각이나 선교에 대한 계획을 세우지는 못했지만 열정을 가지고 설명하는 임원들의 모습을 보며 감탄도하고 감명도 받았다.

 다시는 이런 힘든 일정의 모임은 삼가야겠다고 다짐했던 처음의 어색했던 50명과 모임은 미소와 서로에 대해 이해하려는 마음이 생겼고, 나의 인생의 여정에서 이 모임이 그렇게 힘들고 피곤한 모임이 아니었다고 자신에게 말하고 있었다.

내가 걸어보지 않은 길을 온종일 걸었는데, 시작보다는 하루의 끝에서 몸은 힘들었어도 마음은 무언가로 채워진 것 같았다.


앞으론 걸어보지 않은 길도 걸어봐야겠다.
처음보는 사람들과 함께 일지라도.

 

(글: 김옥주 집사, 스태튼아일랜드 한인교회, 뉴욕)

 

 

 

The Road Never Walked Before

 

I got in the car that came to pick me up at 6:30 on a Saturday morning.
The day began with a vague idea of an expected long and fixed day that felt somewhat burdensome. We finally arrived at the Hilton hotel in Connecticut after one and a half hours of driving.  
We started with a group meeting composed of brand new people, which made me slightly uncomfortable. Due to my passive expectations of the day, I felt even more awkward. The Mission U study class began with 50 others with Rev. Pauline Kang as our study leader.
There were seven tables set up and each table had about 7-8 people. We learned, discussed, and shared our own thoughts and experiences according to the topics given by the study leader.
At first, the time spent on discussing and sharing seemed very awkward, but as time passed by participating in group activities and listening to Rev. Kang, I began to reflect upon myself as well as grow interests in other people’s lives. 
Although I attended Mission U for only one day and did not have plans for missions, an aspect that made a deep impression on me was the passionate commitment the officers of the NYC KUMw Network had to make this event possible. 
My initial thought was that I should not have involved myself in Mission U, as it would involve me meeting with many unknown people. But as the day went on my attitude changed. It changed from my awkwardness to my involvement in learning, sharing and getting to know others. I was telling myself that this gathering was not that hard or tiresome after all when I think in terms of my life journey.
Even though I walked a road that I never walked before, and my physical body was somewhat tired, my heart was filled with something. This experience of learning, sharing and getting to know new people in a new environment encouraged me, for the future, to walk the road that I never walked before.

(Written by Christine Kim, The KUMC of Staten Island, NY)

 

 

logo 뉴욕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2018년 일일 선교학교를 다녀오다

(2018 Saturday Mission u )


뉴욕여선교회 선교학교의 한국어반이 지난 7월28일 토요일, 커네티컷에 있는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뉴욕일원에 있는 7개 교회에서 50명이 모였고 강사 강혜경 목사님의 인도로 영성공부 ‘온전함을 포용하기’란 대 단원의 주제와  ‘언약의 삶을 위한 땅의 관점’ 이라는 소주제를 가지고 함께 배우며 토론을 하였다.

거룩한 창조: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실 때 온 지구의 생물들은 모두 Organic 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인구가 늘어남으로 인하여 기후의 변화, 생태계의 파괴등 모든 생물들이 고통을 받고 있으며 심각한 대기오염 문제등 해결해야 될 많은 어려움들이 있다.

거룩한 공동체: 
우리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남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 남의 말을 함부로 이야기 하지 않는다. 주위에 어려운 형제, 자매가 있을 때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자.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중요하게 여길 것, 예배시간에 옆사람과 잡담금지, 예배시간에 전화기(SNS) 사용 금지하자.    
거룩한 자아:
나 자신을 사랑하자. 내가 건강해야 내 가정을 행복하게 만들수있다.긍정적인 사고 방식이 나 자신을 건강하게 만든다. 건강한 마음이 행복의 전도사를 만든다.

언약의 삶: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것 처럼 우리의 삶에 늘 고마움을 가지고 참된 기독교인이 되야한다.  

미여선교회원들이 3일에 걸쳐 배우는 영성과목을 우리는 하루동안 인텐시브 코스로 공부했다. 테이블 별로 나뉘어 교재를 속독하고, 요점을 찾아내서 토의한 후 발표하고 내 마음 속의 생각과 결심을 작은 스티커 종이에 적어서 벽에 갖다 부쳐보기도 했다.  짧은 시간에 생각도 정리되고 발표력도 생기고, 하나님의 온전함을 닮아가기 위해 우리는 계속 노력하고 공부하는 훈련의 연속인 것 같았다.
애찬식을 하는 동안 옆사람에게 빵을 떼서 나눠주는 은혜의 시간도, 손을 잡고 서로 기도해 주는 시간도, 선교학교가 아니면 어디서 이런 경험을 해볼 수 있었을까? 감사하고 풍성한 마음으로 돌아오니 벌써 내년이 기다려진다.

(글:고미셀 집사, 뉴욕연합회 서기, 뉴욕한인교회)

 

 

 

2018 One Day Mission u

The Mission U Korean class was held on July 28th, Saturday at the Stamford Hilton, Connecticut.  
There were about 50 Korean United Methodist women gathered from seven various churches of New York Conference.
Rev. Pauline Hea Kyung Kang was our study leader for the Spiritual Study under the topic of “Embracing Wholeness: An Earth Perspective for Covenantal Living.”

Creation in Holiness:

God created the world and all living beings and things on earth are interconnected to each other.  Because of selfishness, greed, and indifference in human nature, we are facing environmental issues such as the extinction of life, climate changes, destruction of ecosystems and seriousness in air pollution. 
The faithful community, God’s covenantal people, is to be called to make changes and bring back a better world that God intended in His creation.

Community of Holiness

What is the meaning of living as a community of holiness?
First of all, we are to value others as God’s people.  We extend ourselves to offer help to people who are in need, encouraging others rather than speaking negatively to those around us.
Also we value worshipping God, sharing His reign with all our hearts and minds.
Another characteristic is the radical hospitality towards people we meet.

 

Holiness of Self

Since we are created in the image of God, we are to love ourselves in order to offer others, our family members, and our faithful community our love.  
Our positive attitude offers us a healthy life, and a healthy life creates joy in our hearts.

Covenant Life

As God loved the world, His creation, we also love others as ourselves.
We live with a thankful heart and live life as true Christians.

The Mission u Korean class study was an intensive course offered for one day instead of three days for the English class.  We grouped 7-8 people in a table.  We read, discussed, outlined, and shared.  At the same time we wrote on a piece paper our thoughts, our commitment, and put those on the board.  In a short period of time, we read, learned, and shared. The time consisting of continuous effort and training were for all of us to become better people of God.
Where can one experience the Love Feast of sharing bread and wine with our  neighbors with blessings and prayer for each other while holding hands? Only in the classroom of Mission u.  
I came home with a thankful and abundant heart, and am already waiting for next year’s Mission u.

(Written by Michelle Ko, the Secretary of NYC KUMw Network,  the NYKUMC & Institute )

 

logo 델라웨어/볼티모어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선교학교 (Mission u) 
델라웨어/볼티모어 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8월4일(토),베다니교회(MD)

“큰손을 작은 손으로” 
주보 광고에 “선교학교” 가 8월 4일 토요일에 있다는 것을 보고 궁금했다. “무슨 선교학교? 여기서는 무엇을 하나? 여선교회가 주체자가 되어 델라웨어와 볼티모어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주관으로 무엇을 하지? 한번 가볼까?” 하고 있는데 사모님이 같이 가자고 초대해 주셔서 감사했다. 
떠나기 며칠 전에 카톡이 왔다. 자연환경에 관한 신문기사를 가지고 오라는, 또 궁금했다. 무슨 선교 학교이기에 자연환경의 뉴스를 알아 오라는 것일까? 지구온난화 문제로 종말론을 바탕으로 선교를 하게 격려하는 것일까? 이런저런 기대로 우린 새벽에 모여 즐겁게 Maryland로 갔다, 9시에 모든 여정이 시작하기로 했는데 우리 델라웨어 교인은 8시 15분에 도착했다. 여유가 있는 맘으로 기분 좋게 시작한 하루이었다. 
이번 선교학교 내용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원리 대로 변화하지 않고 병들어가는 세상의 큰 잘못은 우리 인간의 허영과 욕심 때문이라는 것,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보기 좋았다는 이 모든 것의 질서가 우리의 죄로 동물, 식물, 땅, 물, 공기 등등 질서 안에서 공유해야 할 것이 무질서로 변하며 병들어가는 것을 알려 주기 위하여 자연환경 기사를 가져오라는 것이었다. 
이 강의를 듣고 나도 지구를 병들어가게 하는 죄인이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난 항상 음식을 많이 넉넉히 하여 모자란 것보다는 남기는 것을 좋아했다. 그런데 이번 선교학교에서 이것이 잘못된 것임을 깨달았다. 옛날 우리 엄마 시대에는 주변에 하루에 한 끼도 잘 못 먹는 사람이 있어 자주 먹을 것을 얻으러 오는 사람들을 위해 음식을 남겨 그들에게 주던지, 돼지 먹이로 가져가게 했지만, 지금은 남는 것들이 쓰레기로 버려지든지, 내 몸으로 들어가 독이 되는 것을 보며 큰손인 내가 작은 손으로 꼭 변화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지구를 아프게 하는 일회용들은 최대한 안 쓰도록 하겠다는 다짐을 한 시간이었다. 
하나님이 우리를 포기하지 않았듯이 우리도 이 지구를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아주 작은 곳에서부터 변화시켜 나아가야겠다. 
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란 이렇게 한 여인의 눈을 뜨게 해주고 작은 곳에서부터 변화시키는 그런 네트워크라는 이 세대에 꼭 필요한 땅끝까지 복음을 변화시키는 그런 선교회라는 것을 배우고 느낀 시간이었다.  
내성적인 성격이기에 남의 앞에 나서기보다는 뒤에서 돕는 것을 즐기는 나에게 예상치 않은 소그룹 발표도 해야 했고 또 이렇게 글까지 써야 했듯이 나의 공간에서 밖으로 나와 같은 뜻을 가지고 있는 여인들과 같이 하나님이 보시기 좋았다고 하는 그 창조의 기본으로 가기를 같이 노력하며 변화시키련다. 
(글: 박미경, 델라웨어 한인교회)

 

 

 

 “Why Big Hands need to become Small Hands.”
When I saw “Mission School” listed in the church bulletin for Saturday, August 4th, I was immediately curious about what it could be. Gratefully, amid wondering what the Delaware and Baltimore KUMw Network was and contemplating whether or not I should attend, Mrs. Song approached me with an invitation to join her on the day trip to the conference. I enthusiastically agreed! A few days before leaving for the Mission U, I was then asked to bring newspaper articles about the natural environment. This made me even more interested and excited about this gathering- how would this conference tie in the current state of the natural environment to missions? Would they be discussing global warming’s eschatological effect on missions? With these questions and new expectations in mind, we eagerly left for Maryland early Saturday morning. 
Those questions were quickly answered while I was listening to the speakers at the conference. They discussed the current state of the environment in relation to God’s original command when He created nature. The order and beauty of our environment that was designed by God has been exponentially degrading over the many years- God had given man stewardship over all His creation, and instead of taking care of and sustaining it, mankind has led it to disorder and sickness due to the nature of our sin and greediness. When I heard this lecture, I immediately felt convicted in my heart, realizing that I was also a sinner guilty of making this Earth sick.
For example, one habit I have is making a surplus of food when cooking rather than making small portion sizes that will ensure there are no leftovers. My daughters always jokingly say I have “big hands” when they see how much I make. After listening to this lecture, I realize that even this seemingly harmless act is wrong. In my mother’s day and age, some people were only eating one meal per day! If we had leftovers, we would donate it to local beggars who would hungrily come and go, or even give it to the farmers so that they could feed their pigs. Nowadays, we have a problem with too much food- it will either become wasteful garbage, or we will keep consuming it to the point that it becomes poison to our bodies.
I realize therefore I need to make a change from my “big hands” to “small hands”. That even this one small change on my part can help me fulfill my role as a steward of God’s creation. Just as God did not give up on us, we should not give up on this planet, but make changes as small as this to even larger changes in our daily lives.
I am so grateful to have attended this conference and to have met an organization that allows Christian women to gather and open our eyes so that we can live life according to God’s purpose for us. Even at my 55th year of life, I realize there is still so much to grow and learn as a follower of Christ. And through this organization, I hope to be a part of a network that will continue to spread the gospel to our Sisters and to the ends of the world, and even work together to save the Earth.
(Written by Mikyung Park, Delaware KUMC)

 

logo 북조지아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북조지아 연합회 선교학교를 마치고


유독 많은 비가 내렸던 조지아의 7월 . 이번에도 어김없이 해마다 열리는 선교학교가 올해도 북조지아 지역을 달구었다. 

7월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진행된 2018년 선교학교는 올해는 조지아 북쪽의 훌륭한 경관을 자랑하는 토코아 침례교회 수양관에서 있었다. 총인원 200명에 한국 여선교회원들이 약 35명이 모여 하나님의 말씀과 선교의 방향을 연구하고 공부하기 위해 모였다. 금년에는 특별히 10대 청소년 4명이 참여하여 젊은 파워를 자랑했다


이번 선교학교에 애틀란타 한인 연합 감리교회의 부목사이신 이상재 목사님께서 3년째 수고해 주셨고 특별히 크리스천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따라가야 하는가에 대한 공부를 “온전함을 포용하기”라는 주제를 통해서 언약 공동체의 정의와 구체적인 실천 방향들을 묵상할 수 있었다.
매년 선교학교를 통해 성경이 말하는 여성들의 지위와 역할 그리고 사회문제들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에 대해서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여성 지도자들이 깨어 일어나 기독 문화와 풍조를 일궈 나가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함께 공부하던 35여 명의 여선교회 회원들은 각자의 교회로 흩어지면서 내년을 또 기약했다.


(글: 김 매리안 사모, 북조지아연합회 회장)

 

 

 

 From July 27 to the 28nd, the Mission U was held at Toccoa Baptist Church Convention Center in North Georgia. During these two days, 200 women gathered for Mission U, 35 of whom were Korean. Most notably, there were 4 teenaged young women attending Mission U. 
This Mission U was led by Sang Lee, Associate Pastor at Atlanta Korean United Methodist Church for three years this time.  His lessons were entitled “Seeking Health and Wholeness”.  His message taught us what the bible says and teaches regarding God’s covenant toward to Christians and how we, Christians are following His will. 
Every year at Mission U, without fail, we learn about our role in the world as Christian women and how to deal with social issues as women of God. All 35 of us wait in anticipation for what we will learn during next year’s Mission u.

(Written by Marian Kim, President of North Georgia KUMwNetwork)

logo 북일리노이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여선교회 주최 2018 일일 선교학교는 7/21 일, Wheaton 소재 Gary UMC에서 열렸습니다.  히스패닉, 한국, 미국 회원 등 약 150명이 참석하였으며,  약 30명이 참석한 우리 한국 여선교회의 주제는 ‘돈은 어떻게 다루나?’ 이었습니다. 
강사는 김점숙 목사님이 수고를 해주셨읍니다.  오전과 오후 2번의 강의로 나누어져서 배우며, 소그룹별로 나누어진 주제로 토의 및 발표를 하였고, 전체 그룹 모임 등 다채롭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우리가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향하신 복된 삶을 돈과 관련하여 실천할 수 있는 희망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소그룹 촌극을 만들어 보기도 하였습니다.  일과 돈의 악순환, 시간을 잃고 사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보며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모습으로 공감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참석하신 여선교회 회원님들 모두,  열심히 참여하시고, 공감하시며 함께 웃고 즐기는 모습을보았읍니다


김점숙 목사님은 베테랑답게 수업을 유익하고 재미있게, 많은 분이 참여하는 형식으로 이끌어 가셨고, 오후 수업도 피곤함도 모른 체 하루를 보람있게 보냈습니다.  
2018 일일 선교학교를 무사히 끝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글: 조인나 권사, 북일리노이 랭귀지 코디네이터, 북일리노이 연합회 회장) 

 

 

 

The 2018 One Day Mission School organized by the Northern Illinois Conference UMW was held at the Gary UMC in Wheaton on July 21st. About 150 people, including Hispanic, Korean, and American members, attended the event. The theme of our KUMw classes, attended by about 30 people, was "How about our money?" Our instructor was pastor Jumsook Kim.  
We had two lectures, in the morning and afternoon. We were divided into small groups and discussed and presented different topics. We also had the whole group meeting. As a member of the community, it was time to experience the hope that God could bring about the blessed life toward us in relation to money.
We also made small group skits. I was able to see that this is the empathy of ourselves as we see the vicious cycles of work and money, and the modern people who live without their own time. All the UMW members who attended actively participated, sympathized, laughed and enjoyed each other. 
Pastor Jumsook Kim, like a veteran, led the class in a beneficial and entertaining way by encouraging many people to participate. So, I attended the afternoon class without realizing how tired I was. I thank God for the safe completion of the 2018 One Day Mission School.

(Written by In-na Cho, Northern Illinois Language Coordinator, President of Northern Illinois KUMw Network)

logo 북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 선교학교

 

북가주 연합회 선교학교를 다녀와서


2018년 선교학교는 KUMC Santa Clara Valley에서 일일선교학교로 영어와 한국어로 열렸습니다.

아침 8:30부터 저녁 5:30까지 250명의 여선교회 회원들이 모여서 친목을 다지고 유산:영성의 수확이라는 주제로 예배와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두 반으로 나누어서 두 번씩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첫 번째 강사님인 좋은연합감리교회 김두식 담임목사님의 “돈은 어떻게 다루나? 라는 주제의 열띤 강의가 있었습니다.

 

1.성경은 돈에 관해서 무엇이라고 말하는가?

돈은 우리의 삶에서 많은 것을 살 수 있고 해결 할 수 있다. 그러나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또한 많이 존재한다.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은 부자나 가난한 자나 똑같이 평등하게 주셨다. 그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과 (공기 해와 달 비 등등)하나님이 값 없이 주신 것이 있다. 이것은 돈이 없이도 소유할 수 있다. (영생 은혜 구원 등등) 
신앙인으로서 돈이란 공급해주시는 하나님께 빚진 자되고 다 하나님의 것을 주인을 위해 청지기로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서 사용되어야 한다.

2. 성경은 돈(재물 물질)을 어떻게 다루는가?

성경에서 말하는 돈은 이 땅에서의 돈이 아니라 땅의 것을 통해서 진짜 재물이 무엇인가를 우리에게 알게 하기 위해서 예화로 설명하신 것이다. 성경은 재물이 이 땅의 돈이 아닌 하나님을 아는 것임을 가르쳐 주신것이다. 우리는 생명의 말씀으로 살 수있다. 생명의 떡은 대가 없이 주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참된 양식만이 배고픔을 당하지 않게 해 주신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은 영원한 하늘나라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내일의 양식을 먹을 수가 있는 것이다. 김두식 목사님께서 우렁찬 목소리로 열띤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강사님은 올해 6월까지 리빙스터톤 포톨라 연합감리교회에서 시무하신 강혜성 목사님의 “온전한 삶을 위한 땅의 관점”이라는 주제로 강의해주셨습니다.

1. 거룩한 창조

 각 사람의 신앙상태를 3단계로 구별하여 설명해주셨습니다. 
1) 자녀반:영적으로 미성숙, 자기중심적이고 다른 사람을 통해서 반응한다
2) 제자반:거듭나다(거듭남의 시작) 외적인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모습이 드러난다.      
소신을 말하면서도 상대방을 이해하려 한다.
3) 증인반:(holy spirit) 상대방를 위해 내가 변화된 모습을 보인다. 나의 내적인 모습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변화된다. 하나님 일을 기쁨으로 하며, 남에게 인정받으려고 하지 않는다.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선한일을 한다.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산다.

2. 언약의 삶
지구는 하나님이 주신 우리의 집이다.
우리가 지구를 대할때 하나님을 대하듯 해야 한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의도는   우리가 사는 생태계와 공동체를 이루어 살라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것을 돌보는것이다. 모든 피조물은 이 땅을 회복시켜야 한다. 교회에서, 가정에서, 공공장소에서 소비를 줄여야한다. 하나님의 땅을 멍들게 하는 물건들의 사용을 억제해야 한다. 이를 실천할 때 많은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깨끗한 땅, 공기, 물, 햇살, 동물, 식물이 공존하는 행복한 우리 집을 만들자.


강혜성 목사님은 조곤조곤, 느릿느릿 그러나 강한 울림이 있는 강의를 하셨습니다.
선교학교를 마치는 예배 인도를 좋은연합감리교회 회원 여러분들이 맡아주셨고, 성찬식과 2019-20년 새로운 북가주 여선교회 연합회를 이끌어갈 회장과 부회장의 소개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먼 곳에서부터 오신 북가주 여선교회 회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선교학교를 준비하며 수고하신 선교학교 임원들과 북가주 여선교회 회장님을 비롯한 각 교회 여선교회 회장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글: 최정희 권사,  북가주연회 여선교회 연합회 부회장, 버클리 열린교회)

 

 

 

 “After coming back from Mission u…”

The Mission U took place at KUMC Santa Clara Valley as a 1-day event both in English and Korean. From 8:30am to 5:30pm, 250 United Methodist women shared fellowship and participated in the lecture titled “Legacy: Harvesting with the Holy Spirit”. There were two lectures for two separate classes.
The first lecturer was Pastor Du-Sik Kim from Good United Methodist Church and he lectured on “What about our money?”
1. What does the Bible say about money?
We can buy and resolve many things with money in our life; however, there are numerous things that we can’t buy with money. God equally and freely provides us essentials. These are creatures from God such as nature, air, sun, moon as well as grace, eternal life and salvation that God gives us as unconditional gifts. We can enjoy these gifts without money. From a Christian perspective on money, we must use money as a tool to carry out the ministry of the Gospel and become a true servant to God.
2. How does the Bible deal with money(wealth)?
The Bible says money doesn’t belong to this world, but it is one of the examples that God teaches us what are true possessions. Knowing God is our prized possession. We can live with the word of life. The bread of life is an unconditional gift from God. Only the bread of life can save us from hunger. Daily bread is an eternal heaven on earth and we can get it through the word of God.
The second lecturer was Pastor Hayes Kang who served in Livingstone Portola United Methodist Church until this June. He lectured on “An earth perspective for covenantal living”
1. Holy creature. The status of faith for three different groups.
1) Spiritually immature: Self-centered and shows reaction against others.
2) Born Again: Reformation (Initial stage of Reformation). Showing Godly image through appearance. Appealing own opinion but trying to understand others.
3) Holy Spirit: Shows reformed image for others. My internal image is reformed through the holy spirit. Serving God with joy without expecting any rewards. They don’t harm others but serve others. Live an appropriate life according to the calling.
Life of God’s promise. Earth is a gift that God gave us. We must treat earth as we do God. The intention of God to us was that we live a harmonized life with our ecosystem. That being said, we must take a good care of everything that God created. All the creatures must fix this earth. We need to reduce our expense and consumption in our church, family and even in public. We must refrain(control) the use of anything that harms this Godly land. We need to endure hardship by making the earth, land, air, water and sunlight clean, therefore we can make our home happy. Pastor Kang lectured in a steady and slow but strong tone. The member of Good United Methodist Church led the closing service and the event ended followed by communion and introduction of the president and vice president of the year 2019-2020.
I truly appreciate every member of Cal-NV United Methodist Women who participated in this event. I also truly appreciate the board Members and President of Cal-Nevada Conference KUMW Network and every president of each local church who prepared this event .

(Written by Mickey Choi, Vice President of Cal-Nevada Conference KUMW Network, Korean United Methodist Church of Berkeley, CA)

logo 평화 행진

 

“Peace, peace!” was the resounding message of the day. Standing near the front of the crowd, I could feel not only the voices of the several hundred congregants, but of history, guiding us towards a conclusion of a dark chapter on the Korean peninsula. Marking the 65th anniversary of the official cease-fire of the Korean War, I and several hundred others, marched towards Farragut Square in our nation’s capital, calling upon the US government to help reach a permanent peace for a war that has not officially ended for more than half a century.
Prior to the march, I felt a sense of doubt in the efficacy of our actions, amidst the current disarray of our nation’s politics. Would such a march even register or matter in the grand scheme of things? In complete honesty, I felt torn between my convictions as an American facing what feels like the ultimate political crisis of our lifetime, and my Korean cultural and familial background; wouldn’t this be another divisive point in an already divisive world? Wouldn’t our energies be better spent collaborating and organizing with other larger movements?
It was not until we had marched from The Foundry UMC, standing on the grass of Farragut Square that I felt a change of conviction and understood that even the smallest action or demonstration is a crucial component of what we call democracy. The messages and the energy of those present is ultimately what changed my mind. Here stood hundreds of people of all backgrounds calling for a single message; the official end of the Korean War.
It was then I felt the energy, perhaps the calling of the voices of the millions of dead, calling out for us, the living, to end the past 65 years of senseless saber-rattling and violence. I understood that while we were only hundreds, it was our very presence there that mattered. Furthermore, it became clear to me that this was an opportunity in the peace process, wherein the leaders of the belligerent nations, despite their political backgrounds, were meeting together and issuing tokens of peace in an unprecedented display. It took me a moment to swallow my own prejudices to realize that here we had an opportunity to appeal to our representatives, however we may disagree, to come to in agreement for a common goal- to end the Korean War.
Indeed, by the end, there was peace for me. To find peace on the peninsula is another question, but I am proud to say that I stood alongside so many brother and sisters in seeking a tangible goal, and to hopefully bring an end to a dark chapter in humanity.


(Written by Paul Lee, Member of Korean Methodist Church and Institute, NY)

 

 

 

 2018 한국의 평화를 위한 행진

“평화, 평화!” 는 그 날의 큰 메시지였습니다. 군중 앞에 서서 나는 수백 명 회중의 목소리뿐 아니라 역사의 목소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를 한반도의 어두운 역사의 장을 마무리하도록 이끄는 소리였습니다. 한국 전쟁의 공식 휴전 65주년을 기념하며 나와 수백 명의 사람이 모여 반세기 이상 공식적으로 아직 끝나지 않은 한국전쟁에 대한 항구적인 평화를 달성하도록 미국 정부에 촉구하며 미국의 수도 안의  파라것 광장(Farragut Square)으로 행진했습니다.

행진에 앞서, 현재 미국 정치의 혼란 속에서 우리의 행동의 효력에 의구심을 느꼈습니다. 그러한 행진이 원대한 계획에 기록되거나 중요하게 여겨질까? 솔직히 말하자면 미국인으로서 직면한 생애 최고의 정치적 위기처럼 느껴지는 신념과 나의 한국 문화적, 가족적인 배경 사이에서 고민했습니다. 이미 분열하는 세계에서 또 다른 분열을 만드는 시점이 되는 건 아닐까? 우리의 에너지가 다른 큰 운동과 협력하고 조직하는 데 쓰인다면 더 잘 쓰이지 않을까?

우리가 Foundry UMC에서 행진해 파라것 광장(Farragut Square)의 풀밭에 서 있게 되어서야 나는 내 신념이 바뀌는 것을 느끼며 심지어 가장 작은 행동이나 시위조차도 우리가 민주주의라고 부르는 것의 중요한 구성 요소라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참석자들의 메시지와 에너지가 궁극적으로 내 마음을 바꾼 것입니다. 여기에 한국 전쟁의 공식적인 종결이라는 하나의 메시지를 외치는 온갖 배경을 가진 수백 명의 사람들이 서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에너지, 아마도 수백만 명의 목숨을 잃은 사람들이 외치는 소리를 느꼈습니다. 지난 65년 동안의 무의미한 무력 과시와 폭력을 끝내려고 우리를, 살아있는 자들을 불러냈습니다.  우리는 단지 수백 명에 불과했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곳에 있었던 것이라는걸 이해했습니다. 더욱이 여러 정치적 배경에도 불구하고 호전적인 국가의 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전례 없이 평화의 징표를 발표해 평화의 과정을 만드는 기회가 되었다는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나는 여기서 우리가 의견 차이는 있을지 모르나 한국 전쟁을 끝내기 위한 공동의 목표를 위해 우리 대표자들에게 호소할 기회를 가졌다는 걸 깨닫고 나 자신의 편견을 삼키는데 잠시 시간이 걸렸습니다. 

정말로, 마지막에는 내 안에 평화가 있었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찾는 것은 또 다른 질문이지만,  인류의 어두운 장을 끝내기를 희망하며 구체적인 목표를 추구하는 수많은 형제자매들과 함께 서 있었던 것을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습니다.  
(글: Paul Lee, 뉴욕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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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선교 주의사항: 단기선교(비전트립)에서 잊지 말아야 할 18가지>

1. 우리의 목적은 단기 선교이며, 비전 트립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2. 선교 현장이 우리의 사정에 따라 움직일 것을 기대하지 말고, 현지 사정에 따라 우리가 유연하게 
대처해야 함을 잊지 말라. 
3. 불필요한 혼선을 피하기 위하여, 선교팀장으로 대화의 창구를 단일화해야 함을 잊지 말라. 
4. 우리의 또 하나의 중요한 목적이 우리의 영적 성숙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5. 교회의 화합을 깨뜨리지 않도록 세심하게 주의하여야 함을 잊지 말라. 
6. 선교는 다양한 단계가 있음을 잊지 말라. 
7. 선교지의 땅을 밟는 것은 주술적인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 땅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담기 위한 것임을 잊지 말라. 
8. 우리의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는데 있음을 잊지 말라. 
9. 선교지에서 만나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창조의 모습을 마음껏 즐길 것을 잊지 말라. 
10. 안전에 주의하고 자칫 잘못하면 오히려 복음에 방해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말라. 
11.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을 잊지 말라. 
12. 함부로 약속하지 않고, 약속했다면 반드시 돌아오자마자 시행해야 함을 잊지 말라.
13.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을 잊지 말라. 
14. 선교지의 문화를 존중해야 함을 잊지 말라. 
15. 비난하고 비아냥거리는 소리에 용기를 잃어버리면 안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 
16. 온 교회의 참여를 이끌어내야 함을 잊지 말라. 
17. 선교사를 도울 때에는 교회를 통하는 것이 유익함을 잊지 말라. 
18.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함을 잊지 말라.

참조: 이국진 목사 블러그(http://kukzin.blogspot.com)

 

 

(글: 최경애 권사, 전국연합회 문화부장, 라팔마한인연합감리교회)

 

 

 

18 Precautions for Short-term Missions (Vision Trip)

1. Do not forget that our purpose is in the mission and vision trip.
2. Be flexible and do not expect the mission field to adapt to our circumstances.
3. Route all communication channels to the team leader to avoid miscommunication and confusion.
4. Another goal is to gain your spiritual maturity.
5. Be careful not to disrupt the church harmony.
6. Remember that there are several levels in the mission.
7. Stepping on the mission field will not bring magical effects, but a desire to gain God’s heart through the process.
8. Our main purpose is to spread the Gospel.
9. Don’t forget to enjoy the beauty and the wonders of God’s creations in the trip.
10. Take safety precautions to avoid becoming hinderance to Gospel.
11. Don’t forget to pray for God’s sustenance.
12. Don’t make any promises lightly and remember to keep your words if you do.
13. Don’t forget to pray for an understanding of God’s heart.
14. Respect the culture of the land of the mission field.
15. Don’t lose courage to the voice criticism.
16. Get the whole church to participate.
17. Support missionaries through the local church.
18. Remember to glorify God.

Sourced from Pastor Lee, Gook Jin’s blog: http://kukzin.blogspot.com

 

(Written by Kyung Aeh Choi,Cultural education coordinator of NNKUMw Network,)

logo 자료소개: 인신매매

 

  Stop “HUMAN TRAFFICKING”

  연합감리교 여선교회는 사회적인 약자가 받는 불평등에 대해 언제나 단호하다. 여선교회는 10년 이상 인신매매와 싸우는 데 적극적이었다. 사회적인 약자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현대판 노예제도에 비유되기도 하는 ‘인신매매’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왔으며 인신매매와 싸우는 법안을 홍보하는 일을 꾸준히 노력해 왔다.
“인신매매는 범죄입니다.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은 전 세계 모든 곳에서 벌어지고있는 인간 무역의 희생자를 예방하고 보호하며 기소하기 위한 입장으로 이 신성한 사명에 합류했습니다. 교육, 파트너십 및 행동을 통해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원들은 기타 지역 사회 단체와 협력하여 인신매매 피해자에 대한 인식을 높여야 합니다.“ - 수잔 존슨 연합 감리 교회 여성 워싱턴 공공 정책국  
인신매매는 무엇인가? 인신매매는 마약범죄 다음으로 급히 성장하는 범죄산업이다. 현대판 노예 제도의 한 형태인 인신매매는 특히 여성과 어린이가 주 대상이 된다. 거짓 약속이나 납치를 당한 취약한 사람들을 이용하여 계약 노예, 강제 노동, 구걸, 장기거래 및 성매매를 강요한다. 미국 국무부 인신매매 보고서 2017에 따르면 인신매매 피해자 수의 추정치는 수천만 명에 머무는 반면, 올해 보고서에 실린 인신매매범에 대한 전 세계적인 유죄 판결 건수는 10,000명 미만에 머문다. 여선교회는 사회정의 옹호자로서 잔인한 이 범죄를 종식시키고 착취당한 사람들의 권리를 위해 싸우는 일을 계속할 것이다. 
2008 년 연합감리교 여선교회는 윌리엄 윌버포스 매매 피해자 보호 재승인 법 (TVPRA)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윌리엄 윌버포스 인신매매 보호법 (TVPA)으로 알려진 원래의 2000년 법안은 2003년, 2005년 및 2008년에 재승인되었다. 다른 국가들에 인신매매 근절을 위한 지원을 제공하고 미국 국경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신매매 어린이들에 대한 보호를 강화했다. Amy Klobuchar (D-MN) 상원 의원은 2015년에 John Cornyn (R-TX) 상원 의원과  Klobuchar 상원 의원이 후원하는 주요 초당 법안이 대통령에 의해 법으로 제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법안은 우리의 어린 소녀 중 많은 수가 성매매가 아닌 학교에 가서 친구와 놀고 미래를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라는 Klobuchar의원의 말처럼, 인신매매 피해자 법 (Justice for Trafficking Act)은 가해자에 대한 벌금부과 및 처벌을 함으로써 희생자들의 삶을 재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주님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누가복음 4장 18-19 우리는 어떤 이유에서 건 강제 노역의 함정에 빠진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야 한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의무이다. 연합 감리 교인으로서의 미덕에는 중대한 의미가 있다. 우리는 도덕적 불의에 대처하기 위해 부름을 받았다. 사회의 부정으로 인하여 강제 노동이나 성적 착취의 속박에서 고통받는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또 이 불의를 널리는 미덕을 발휘할 때이다. 많은 여성과 아동의 착취로 이어지는 광범위한 사회적 불의에 맞서야 한다. 우리가 인신매매와 관련된 부도덕한 사실을 인정하고, 범죄의 존재를 인식하고, 포로 된 사람들을 해방 시켜서 주님이 말씀하신 진정한 덕을 쌓아야 할 때다. 주님은 속박된 사람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공의를 구해야 한다고 우리에게 요구하신다. 우리는 공감할 뿐만 아니라 그들을 옹호해야 한다. 
이 현대의 노예 제도를 종식하는 것은 감성 이상의 것을 요구한다. 개인적 및 정치적 변혁에 대한 의지를 표명해야 한다. 노동력 착취와 성매매는 모두 빈곤의 여성과 관련이 있다. 세계 빈민층의 70%는 여성과 소녀로 대부분 개발 도상국에 살고 있으며, 가족을 돌보며 생활을 영위해야 하는 그들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인신매매는 미국을 포함한 모든 산업 국가에서도 빈번히 발생한다. 미국의 경우 244,000~325,000명의 청소년이 위험에 처해있으며 14,500~17,500명의 개인은 다른 국가에서 미국으로 인신매매된다. 기후 변화, 가정 폭력 및 부모와 자녀사이의 불소통은 종종 착취를 촉매하는 조건에 여성을 노출시킬 수 있다. 더 나은 삶을 원하는 여성과 아동들을 부추기는 인신매매 웹사이트의 달콤한 유혹은 노예시장의 매매로 이어진다. 우리는 인신매매 방지, 희생된 생존자 보호 및 인신매매 범죄자들의 처벌로 이어지는 행동을 포용하고 쌓을 필요가 있다. 
미국 전역의 연합감리 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은 노예 제도를 중단하는 노력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본부는 인신매매의 현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 데 도움이 되는 교육 포럼을 주최하고 있다. 연합 감리교회 여성 정책 담당관에게 (202-488-5660) 전화하여 프로그램 진행자를 확인하고, 지역 법 집행 기관, 친구 및 기타 신앙 기반 단체와 인도주의 단체를 프로그램에 초대하여 더 많은 목소리로 그들과 맞서야 한다. 
연합감리교 여선교회는 이 화해 사역이 인신매매 종결과 인신매매에 동반되는 두려움, 외로움 및 신체적 고통, 그리고 희망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믿는다. 연합 감리 교회 협의회 2012 결의문 161에는 “연합 감리교 인들이 모든 형태의 성 상업화와 착취를 비난하며 아동 노예를 금지하는 법의 엄격한 세계 집행을 촉구하며, 가해자를 합법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책임지게 하려는 노력을 촉구합니다. 우리는 희생자를 회복시키고 가해자를 처벌하는 사법 제도를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 인신매매가 번창할 수 있는 조건을 조성하는 세계 경제 상황과 정책의 변경을 위해서도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 라고 명시한다. 
세계 최대의 새우 생산국은 태국이다. 미국으로 수입되는 새우의 가장 큰 거래국도 단연 태국이다. 전 세계의 시장으로 레스토랑으로 그리고 우리의 밥상에 올라오는 태국산 깐 새우에는 감금된 어린아이들의 노동력이 베어져 있다. 신선한 유지를 위해 얼음물에 손을 담그고 새우를 까야 하는 시간은 하루 16시간, 고작 15분만 허락되는 점심시간의 휴식, 학교는 꿈도 못 꾸는 매일 매일의 노동, 그리고 손에 쥐어지는 
4불 50센트의 대가가 수입된 태국산 새우에 베인 슬픔이다. 아동 노예, 저렴한 가격에 새우를 먹을 수 있다는 이익을 생각할 것인가? 아동 노예를 이용한 업체의 판매를 적극적으로 거부할 것인가?

    7월 30일은 ‘인신매매’ 반대의 날이다. 인신매매 반대의 날은 전 세계가 이 범죄를 근절하고 희생자를 보호하고 우리가 모두 각성하고자 하는 바람으로 제정된 날이다.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마태복음 25장40절)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범죄산업인 인신매매를 반대하는 여선교회의 소명에 지금 당신의 목소리와 행동을 보탤 때이다.

(참조 : https://www.unitedmethodistwomen.org/human-trafficking
Human Trafficking: A Resource for Preventing, Protecting, Prosecuting)

(글: 이미숙 집사, 전국연합회 자료부장, 베다니 연합감리교회, 북조지아연합회)

 

 

 

Stop “HUMAN TRAFFICKING”


United Methodist Women is resolute in its stance against the exploitation of those who are forced to submit to civil to meet their basic needs or as a result of their position in society. The organization has been active in fighting human Trafficking for more than a decade. Human Trafficking preys on the vulnerable and voiceless. For this reason, United Methodist Women has continuously fought to raise awareness of this modern-day slavery and give its survivors a voice. Through resource distribution and education, United Methodist Women has helped promote legislation that combats human Trafficking.
Human Trafficking is a crime. United Methodist Women from members across the nation have joined this sacred mission by taking a stand to prevent, protect and prosecute those impacted by this trade in human beings that occurs everywhere in the world. Through education, partnership and action, United Methodist Women members are working with faith representatives, elected officials and other community groups to build awareness and ignite lames of hope for those who are trafficked. —Susie Johnson United Methodist Women Washington Office of Public Policy
What is human trafficking? Human Trafficking is a form of modern-day slavery, it is the second largest criminal industry in the world after drug trading. Traffickers take advantage of vulnerable persons with false promises or physical abduction, forcing them into contract slavery, forced labor and sexual Trafficking. According the U.S. Department of State Trafficking in Persons Report 2017, worldwide convictions of human traffickers listed in this year’s report were fewer than 10,000, while estimates of the number of victims of human trafficking remain in the tens of millions. As advocates for social justice, United Methodist Women will continue to work towards ending cruel trade and fight for the rights of those exploited by it. 
In 2008, United Methodist Women joined others around the nation to advocate passing the William Wilberforce Trafficking Victims Protection Reauthorization Act (TVPRA). The original 2000 act, known as the William Wilberforce Trafficking Protection Act (TVPA), was reauthorized in 2003, 2005 and 2008. It provided other countries with assistance combating human Trafficking and added more protections for children trafficked across the United States border. In 2015, U.S. Senator Amy Klobuchar (D-MN) announced that major bipartisan legislation sponsored by Senator John Cornyn (R-TX) and Senator Klobuchar has been signed into law by the president. “This bill will help ensure that more of our young girls are able to go to school, play with their friends, and make plans for their future—rather than being sold for sex,” Klobuchar stated. The Justice for Victims of Trafficking Act helps victims rebuild their lives by using fines and penalties against perpetrators to improve the availability of victim services.
Luke 4:18-19 states, “The Spirit of the Lord is upon me, because he has anointed me to bring good news to the poor. He has sent me to proclaim release to the captives, and recovery of sight to the blind, to let the oppressed go free, to proclaim the year of the Lord’s favor.” We therefore are morally obligated to assist those who, for whatever reason, have fallen in the trap of forced servitude.
As United Methodists, virtue is of paramount significance. We are called to take action against moral injustice. It is when we acknowledge the immorality associated with trafficking, recognize its presence and seek to liberate those ensnared that we truly gain virtue in the eyes of the Lord. Our Christian faith calls on us to actively seek justice for those in bondage. When considering the plight of human Trafficking, we must not only have empathy, but also seek to vindicate those in shackles.
Ending this modern-day slavery demands more than sentimentality. It demands the will to act out a commitment to personal and political transformation. Both labor and sex Trafficking are connected to the feminization of poverty. Seventy percent of the world’s poor are women and girls, most of whom live in developing countries with limited options for earning a living to care for their families. 
However, human Trafficking—a form of modern-day slavery—occurs in all industrialized nations as well, including the United States. In the United States, between 244,000 and 325,000 adolescents are at risk and between 14,500 and 17,500 individuals are trafficked from other countries. Climate change, domestic violence and challenging parent-child relationships can expose women to conditions that often catalyze exploitation. A search for better life options ensnares women and girls within the web of human Trafficking. We need to encompass and amass the actions that lead to preventing human Trafficking, protecting victimized survivors and prosecuting traffickers.
Members of the United Methodist Women throughout the United States have made steady efforts to stop the modern-day slavery. The headquarters is hosting an education forum to help inform others of the reality of human trafficking. Call the United Methodist Women Washington Office of Public Policy at 202-488-5660 to identify a program facilitator. Invite local law enforcement agencies, friends and other faith-based and humanitarian groups to your program to address the issue with more voices. 
The United Methodist Women believes that this reconciliation ministry can end the human trafficking, and help the victims to overcome fear, loneliness, and physical pain that accompany human trafficking and provide them hope. Resolution 115 of the United Methodist Council 2012 states that “We call for strict global enforcement of laws prohibiting the sexual exploitation or use of children by adults and encourage efforts to hold perpetrators legally and financially responsible. We call for the establishment of adequate protective services, guidance, and counseling opportunities for children thus abused.”
Thailand is the world’s largest producer of shrimp. Thailand is by far the biggest exporter of shrimp to the United States. The shrimp, which are sent to the markets around the world, restaurants, and on our table bears the labor force of imprisoned young children. The children have to put their hands in ice water and peel shrimps to maintain freshness for 16 hours a day, with a lunch break of only 15 minutes, and with the day to day labor, school is unthinkable for them. And the price of 4 dollars and 50 cents put in their hands is the sadness of the imported Thai shrimp. Child slave, would you consider the benefits of having shrimp at a low price? Will you actively refuse to buy shrimp to companies that use child slaves? 
July 30 is the World Day against Trafficking in Persons. It was established in hopes for the entire world to eradicate this crime, and raise awareness of the situation of victims of human trafficking and for the promotion and protection of their rights. The King will reply, 'Truly I tell you, whatever you did for one of the least of these brothers and sisters of mine, you did for me.' (Matthew 25:40). It is time to add your voice and actions to the United Methodist Women’s movement against human trafficking, the world’s second largest and fastest growing crime industry. 
(Reference: https://www.unitedmethodistwomen.org/human-trafficking , Human Trafficking: A Resource for Preventing, Protecting, Prosecuting)

 

(Written by MeeSook Lee, Resource Coordinator of  NNKUMw, Bethany UMC, North Geogia Conference KUMw Network)

 

logo 도서소개

 

하나님은 아무도 포기하지 않는다” 
저자: 박효진

이번 달에 소개하는 책은 2018년 독서프로그램, ‘선교 교육’ 에 해당하는 책이다.


현직 교도관으로 일하면서 감옥 안팎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박효진 장로가 쓴 책이다.

교도소, 그러면 상종 못 할 사람들, 세상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이 가는 이 세상의 마지막 종착역처럼 여겨지지만,그곳에도 하나님의 마음과 눈길은 여전히 미치고 있음을 이 책은 전해준다.
세상은 감옥을 버려진 곳이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그러나 하나님께는 버려진 곳이나, 버려진 사람들이라고는 없다. 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은 어떤 구원의 밧줄을 준비해서 드리우시는지, 그리고 그 구원의 밧줄을 붙든 사람들이 어떻게 변해서 새사람이 되는지, 저자는 생생하게 전해준다.


얼마 전에 교도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소재로 만든 드라마 하나를 본 적이 있다.
나 역시 '교도소' 그러면 어둠, 소망 없음...,이런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는데 그곳에도 남을 위한 배려, 사랑, 끈끈한 정, 따뜻한 마음, 정의를 위한 갈망이 똑 같이 살아 있음을 보았다. 
구치소, 교도소...상대 못 할 어마무시한 장소가 아니다. 잠시, 잘못된 삶의 선택으로 비록 그곳에 머무르지만, 그곳에도 하나님의 사랑은 여전히 살아 있고, 구원의 빛은 계속 비추고 있다. 그곳에도 소망이 있고 사랑이 있고, 꿈이 있다.    
세상이 포기하고 스스로 자신을 포기한 사람들이지만, 하나님은 결코 그들을 포기하지 않으시는 증거와 능력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고치지 못할 사람이 없고, 하나님은 아무도 포기하지 않으신다는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된다.
가장 비천한데 처한 사람들을 통해 자칭 높고 똑똑하다는 사람들을 부끄럽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어제 어떻게 진행되어 왔고, 오늘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
'포기'는 배추를 셀 때만 사용하는 단어다.
모든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엔 포기란 없다.   

( 글: 송은순 사모, 전국연합회 독서프로그램 위원장,델라웨어볼티모어연합회, 델라웨어 한인교회)

 

 

God does not give up on anyone
By Hyojin Park
 
This month’s selection of the 2018 Reading Program is under the ‘Missional education’ category. This book is collection of stories written by elder Park about his experiences working in prison ministry. We think that the prison is a place for unworthy, bad people with nowhere else to go, but this book tells us that God is present even in prisons.
The world may say that the prison is a place for those that have no hope, but there is no place or no one that God has abandoned. The author shows vividly, how God has prepared a rope of salvation for that one person, and how that person changes when he grabs hold of that rope.
I have watched a drama some time ago about prison life. I used to think that prison was a dark place without hope, but this drama showed that there are people with considerations, feelings, warm hearts, and longing for justice even in prison.
Prison, jail… is not a place for scary, horrible people. Prison is a place where regular people who made bad choices in their life go to. God’s love still exists in prison, and light of salvation is still shining. There are hopes, loves, and dreams alive in prisons.
You will see the power of God’s love as he never gives up on these people even though they have given up on themselves. There is no one that God can not heal, and no one that won’t change when God touches them. God has used people from the lowest of low and the poorest of poor to shame the self -proclaimed high and smart people. The history of God’s providence in the past and present is shown throughout this book

(Written by Grace Song, Coordinator of NNKUMw Reading Program Committee,DelawareBaltimore KUMw Network, Delaware KUMC)

logo 워싱턴 디시 세미나 안내

 

2018 DC 세미나 안내 
일정:  10월1일 (월) 오후3시 – 4일 (목) 오후3시 
장소:  Washington DC GBCS (연합감리교회 사회정의국)
주제:  평화 
내용:  DC세미나는 한인여선교회 에서는 3번째로 실시하는  DC 세미나로서 연합감리교회 전통인 사회성화에 대해서 배우는 좋은기회이다. 연합감리교회  사회정의국에서 3일간 인종차별, 기후변화, 이민자 문제에 대해서 오전에 공부하며, 오후에는 DC안에 있는 선교현장과 박물관을 방문하며, 마지막 날에는 참가자들이 살고 있는 지역의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하여 우리가 배운 사회문제에 대해 한인여선교회들이 바라는 정책에 대해서 건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등록비: 1인 $375 (호텔비, 숙박비, 식비, 자료비 포함) 
참가자: 연합감리교회 한인여선교회 회원으로 선착순 70명 
등록금과 신청서를 보낼곳: 이귀옥 권사 (전국연합회 회계)
Kwiok Yun  (kwiokyun@gmail.com / 978-771-5636)
90 Blue Ridge Rd, North Andover, MA 01845  

기타 사항 
(1) 호텔방은 4인 1 Room (GBCS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함), 2인1 Room 또는 독방을 원하는 분은 등록비에 추가로 호텔비를 부담해야 한다.
(2) 모든 교통비는 자비 부담 (자동차운전, 비행기)
(3) 연합감리교회 사회정의국(GBCS)는 DC Union Station에서 도보로 15분거리에 위치하며, 비행기로 올 경우 Dulles  Airport 또는Ronald Reagan National Airport를 이용하면 된다.
(4) 등록마감후 자세한  information으로 2차 공문을 보낼 예정이다. 

2018년 DC 세미나 신청서 다운받기

 

* 문의: 김명래 총무 (mrkim81@gmail.com /  914-473-7401)

 

 

 

 DC Seminar

What we do: The KUMW has held 3 DC seminars. The DC seminar gives a good chance to learn about social sanctification of United Methodist’s tradition. The GBSC covers topics like racism, climate change, and immigration issues for three days in the morning. In the afternoon, we will visit a missional place and museums. On the last day, we will visit congress offices, and we will submit what we have learned to them.Theme: peace
Participants: First come, first served for 70 KUMW people who belong to United Methodist Churches.
Closing Date for Registration: June 30, 2018
Where to send application: Kwiok Yun (NNKUMw Treasurer)
Kwiok Yun (kwiokyun@gmail.com / 978-771-5636)
90 Blue Ridge Rd, North Andover, MA 01845  

(1) Room for 4 people (Located at 10 minutes from the GBCS). Room for 2 people or a single room will be cost extra.
(2) Each person is responsible for transportations. 
(3) The GBCS is located at 15 minutes from DC Union Station. In case of air travel, please, use the Dulles Airport or the Ronald Regan National Airport. 
(4) After closing registration, the further information will be provided.  

* Contect person: Myungrae Kim Lee(Executive Director)

914)473-7401

mrkim81@gmail.com

2018 NNKUMw Washington DC Seminar Registration Form Download

logo “함께하면 쉽습니다: $1,000 모금운동

 

1884, 오하이오 연회 리벤나 지방의 제일연합감리교회의 여선교회 회원이었던 루시디아 볼드윈은 어둠 속에 살던 한국 여성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88을 지정헌금하였습니다. 가족을 잃고 슬픔과 절망에 빠져 있던 볼드윈은 소망을 잃은 한국여성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남편의 재산을 정리하여 헌금하였습니다. 성경의 밀가루 반죽에 넣어진 누룩처럼, 한국여성을 향한 볼드윈의 헌신은 커다란 사랑이 되어 한국에 전해졌습니다.

1885, 한국으로 파송을 받은 감리교 여선교사 매리 스크랜튼은 이 헌금으로 이화학당을 시작하였습니다. 한국여성들이 중심이 되어 절망 뿐인 한국이 소망을 회복할 수 있도록 여성들을 교육하였으며 현재의 이화여자대학교로 발전하여 여전히 영향력 있는 수많은 여성리더를 길러내고 있습니다.

루시디아 볼드윈과 메리 스크랜튼의 선교열매인 우리 한인여선교회 회원들, 한인여선교회는 우리가 받은 사랑을  다시 전하고 있습니다.

1993, 시작된 한인여선교회는 지난 23년간 여선교회원을 세상을 변화시키는 지도자로 양육해 왔으며 2세 여성지도자 양성을 위해서도 힘써왔습니다. 그 결과 여러 여성 목회자, 미국 여선교회 본부 회장 및 이사,  연회 및 지방회 임원 등을 배출해 내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는 전국지도자훈련, 국외에서는 아시아 전도부인 사역을 실시하며 또 다른 선교의 열매를 맺어가고 있습니다.

한인여선교회는 여러분과 함께 또 다른 선교의 열매를 맺어가기를 소망합니다!

2016, 2년마다 실시되는 전국지도자훈련을 통해 한인여선교회 회원과 2세 여성들은 함께 모여 나누고 배우며 이 땅의 빛과 소금이 될 지도자로 성장합니다. 전국지도자훈련을 위해서는 매번 6만불의 비용이 필요합니다. 이 비용은 한인여선교회 회원 한 사람이 2년 동안 $1,000불을 헌금해준다면 가능합니다. 평신도 지도자로 훈련받은 여선교회 회원은, 1884년도의 우리처럼 어둠속에 살고 있는 전세계 여성과 아동,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되찾아 주는 제 2의 볼드윈, 메리 스크랜튼이 될 것입니다. 한인여선교회와 함께 우리의 헌신이 커다란 사랑으로 전해지는 선교의 새역사를 써보지 않으시겠습니까?


($,1,000 헌금 방법)

. 매달 $45 또는 1년에 $500을 2년동안 전국연합회에 우편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 전국연합회는 501C의 비영리기관으로 가입되어있어서 세금공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Check 발행은 NNKUMW, 주소는 NNKUMW 57-38 Cloverdale Blvd. Oakland Gardens, NY 11364

 

후원신청서 다운받기

자세한 문의는 김명래 총무 (mrkim81@gmail.com  /  914-473-7401 )에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김명래 전도사,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총무)

 

* 2018년도 후원자 명단: 한혜윤 권사(뉴욕연합회), 준리, 김명래 총무(전국연합회), 남가주 연합회, 김유승(버지니아), 조인나 권사(북일리노이), 박나미 권사(남가주)

 

 

 

“Easier if we do it together: $1,000 fund raising for NNKUMw”

 


The National Network of the Korean United Methodist Women has held the leadership training every two year since 1993. The last event was held in September in Nashville, Tennessee. The leadership training was made possible by financial support of the Women’s Division and donations from KUMW members. Many leaders who received training are currently working as pastors, officers at the jurisdictional and conference level, and Women’s Division board of directors.  Many young Korean American women also participated in the training event.  


The NNKUMw is a mission fruit of the UMW. Its dramatic growth has a beautiful story behind the faith in action of one UMW unit.  In 1884, Lucidia Baldwin, a member of the Ohio Conference, gave the designated offering of $88.00 to be used to educate Korean women in Korea.   She was having a difficult time after deaths of her husband, daughter and grandson all at the same time when she heard about the plights of Korean women. She sold her husband’s property and gave the offering to the Ohio UMW Conference.  With this offering, the Woman’s Foreign Missionary Society of the Methodist Episcopal Church (North) was able to send Mary Scranton as its first woman missionary to Korea and started Ewha School for Girls in 1885. She can be compared with the woman in the Bible who made the bread with yeast and shared it with her neighbors.   We can say we are offspring’s of Mrs. Baldwin’s mission offering, so we owe her the debt of mission.


The members of the NNKUMw are learning, sharing, and growing together with the leadership training.  We are doing our best to bear another mission fruit by the national leadership training and the Bible Women’s Program abroad.   To be able to achieve our goals, the leadership training plays a vital role.


Since 2007, the  NNKUMw had the leadership training event without the support of the UMW National Office.   We need $60,000 for the 2017 national training event.  We need your help. If many members of the NNKUMw donate $1,000 over two years, the training event will be possible.


It is easier if we try together!

 

We can become another Mrs. Baldwin in spreading the good news of Christ to women, children and youth who are still living in the dark. We ask you to write a new chapter of mission history by enabling the national leadership training to be the tool to develop future leaders for Christ.


(Ways to donate $1,000 mission fund)

 

2018 $ 1,000 Fund Campaign supporters: Hyeyoon Han(NY Conference KUMW Network), Jun Lee, Myungrae Kim Lee(NNKUMW), Cal -Pac Conference KUMw Network, Eusung Kim(Virginia), Inna Cho(Northern Illinois), Namy Park(Cal-Pacific Conference)


Monthly donation of $45 or yearly donation of $500 for 2 years
NNKUMw is 501c a non-profit organization registered with government. Your donation is tax deductible.
Send checks “Payable to NNKUMW, NNKUMw 57-38 Cloverdale Blvd., Oakland Gardens, New York 11364
For more information: e-mail to  mrkim81@gmail.com  or call 914- 473- 7401

 

Copyright © 2008 www.nnkumw.org National Network of Korean-American United Methodist women All rights reserved.
한인 여선교회 연락처 : 57-38 Cloverdale Blvd., Oakland Gardens, NY 11364 • 전화 : 914-473-7401 • 메일 : members@nnkumw.org

발행인: 이성은 회장/김명래 총무/권오연 부총무/한글교정-안영숙/영문번역-Rachel Hong/영문교정-Paul Lee/Web Master-김시춘